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거란(契丹) 그리고 요(遼) 거란족은 알타이어계의 몽골어족에 속하는 종족으로 우문선비의 일파이고, 고막해(庫莫奚)와 원류가 같은 종족으로 여겨진다. 거란의 이름은 [위서]에 처음 나타난다. 4세기경에 거란은 고막해와 분리되어 독립된 공동체를 형성하기 시작하였다. 거란족은 지금의 서랍목륜하인 황수 유역과 용성(요녕 조양)의 북쪽에 주로 거주하였다.남북조시기에 거란은 8부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통일된 부락연맹체를 이루지 못하였다. 479년에 고구려와 유연이 지두우를 분할하려고 연합을 하자 거란은 이를 두려워해서 북위에게 도움을 청하였고, 유연과 고구려의 강력한 공격의 여파는 고막해에 이르러 고막해마저 북위에게 도움을 청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