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06 : 한단고기_아랍이스라엘* 유대인의 정의에 대하여
가령 '나는 뭐만 봐도 뭐인지 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대부분은 자기기만적인 착각일 뿐입니다.
독일의 나찌스 장교들은 자신들이 100미터 밖에서 봐도 유태인을 알아본다고 말하곤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유럽 유태인들은 혼혈이 심하게 됐을 뿐만 아니라,
정말 유태인 피가 섞여 있는지도 불확실한 경우가 있는데? 흔히 유태인코라는 말을 합니다.
원래 아랍계인종들, 셈족이 코가 큽니다. 백인이 코가 크다고 하지만, 그건 대체로 코가 높다는 말인데,
셈족의 경우에는 사막에 적응해서인지 코가 옆으로도 좀 크면서 긴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게 조금 더 심해지면 매부리코가 되죠.
유태인은 원래 셈족에 들어갑니다.
즉 지금의 팔레스타인인들이나 이라크인들과는 동족계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셈족은 검은 머리카락, 검은 눈, 조금은 갈색기가 도는 하얀 피부가 원래의 표준적인 모습이죠.
결국 유태인을 알아본다고 하는 말은 실제로는 그게 셈족인지 알아본다 하는 말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것은 중동지방 사람들 전체에 해당하는 말이죠.
다만, 유태인은 그 중에서도 코가 특히 매부리의 경향이 있다고 하는 건데, 실제로는
유태인들 중 그런 매부리코를 가진 사람은 1/3도 안 된다고 합니다.
유태인을 구별한다는 말은 사실은 지독한 편견과 차별의식에서 나온 근거없는 미신과 같은 것입니다.
유태인은 인종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중국에서 온 유태인은 동양인처럼 생겼고, 이디오피아에서 공수해 온 유태인들은 흑인처럼 생겼습니다.
현대의 유태인은 인종적으로는 대부분이 혼혈이기 때문에, 어떤 공통된 특징을 찾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