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훈민정음(訓民正音)/월인석보_관련내용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3)月印千江之曲(기497-기583) <세종한글고전> 바로가기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3)月印千江之曲(기497-기583) 其四百九十七 涅槃이 갓갑거시 大愛道ㅣ 시름샤 滅度 願더시니 神通로 아라시 大愛道ㅣ 請신대 滅度 許시니 열반이 가까우시거늘 대애도가 시름하시어 멸도를 원하시더니 신통한 힘으로 아시거늘 대애도가 청하시니까 멸도를 허락하시니 其四百九十八 大愛道ㅣ 神足로 十八變을 뵈신대 五百除饉이 滅度니 阿難이 긔별로 四方애 니니 一千 應眞이 모니 대애도가 신족으로 십팔변을 보이시니까 오백제근이 함께 멸도하니 아난이 기별로 사방에 이르니 일천 응진이 함께 모이니 其四百九十九 帝釋이 말이거늘 恩惠 가포리라 平床 드르샤 라 가시니 겨지비 더럽건마 修行이 이다 샤 舍利 바샤 讚歎시니 제석이 말리거늘 은혜를 갚으리라고 하여 평상을 드시어 날아 가시니 여자가 더럽건만 수행이 이었다고 하시어 사리를 받으시어 찬탄하시니 其五百 王舍城 傅相 長者ㅣ 사라이 제 쳔이 몯내 혜리러니 제 갓 靑提夫人이 오 사더니 쳔이 날로 젹더니 왕사성 부상 장자가 살아 있을 적에 재물이 못내 헤아리겠더니 자기의 부인 청제부인이 혼자 살더니 재물이 날로 적어지더니 其五百一 三千貫 ㅅ 돈로 아 羅卜이 一千貫로 나가더니 一千貫ㅅ 돈로 어미 쇼셔 고 一千貫로 三寶 供養케 니 삼천관의 돈으로 아들 나복이 일천관으로 장사를 나가더니 일천관의 돈으로 어미 쓰십시오 하고 일천관으로 삼보를 공양하게 하니 其五百二 어미 모디러 사아 주갸 鬼神 이받더니 이 오나 매로 텨 조차 三寶 업시니 어미가 모질어 짐승을 사서 죽여 귀신을 대접하더니 중이 오거든 매로 쳐서 쫓아서 삼보를 업신여기니 其五百三 金地國에 가 돈 라 불어 三千貫 가져오더니 王舍城 밧긔 와 즘게 아래 안자 몬져 보내니 금지국에 가서 돈을 팔아 불려 삼천관을 가져오더니 왕사성 밖에 와서 큰 나무 아래 앉아 한 종을 먼저 보내니 其五百四 됴 일 시단딘댄 어마긔 드러가 이 돈 供養리 모딘 일 시단딘댄 어마님 爲 이 돈 布施요리 좋은 일을 하셨다는 것인즉슨 어머님께 들어가 이 돈을 공양하리 모진 일을 하셨다면 어머님을 위하여 이 돈을 보시하리 其五百五 이 오 알오 幢幡을 내야 라 僧齋 단디시 니 돌아보내야 아 소겨 닐아 僧齋 다라 니 종이 오는 것을 알고 당번을 내어 달아 승재를 하던 듯이 하니 종을 돌려보내어 아들을 속여 일러 승재를 하더라고 하니 其五百六 羅卜이 듣고 어믜 들 깃가 니러 절이 즈믄 디위러니 사 보아 어믜 일 아라 업더디여 것주그니 나복이 듣고 어미의 뜻을 기뻐하여 말하여 절이 천 번이더니 마을의 사람이 보아 어미의 일을 알아 엎어져서 까무러치니 其五百七 어미 마조 가 손 자바 니르아 盟誓 벼기니다 내 말옷 거츨린댄 닐웨 몯 디나아 阿鼻地獄애 러디리라 어미가 마주 가 손을 잡아 일으켜 맹세를 우깁니다. 나의 말곧 허망한 것이라면 이레를 지나지 못하여 아비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其五百八 羅卜이 니라 애 깃가 盟誓 미더 듣더니 지븨 도라와 닐웨 몯 디나아 어미 病으로 命을 니 나복이 말하여 마음에 기뻐 맹세를 믿어 듣더니 집에 돌아와 이레를 지나지 못하여 어미가 병으로 목숨을 마치니 其五百九 어믜 居喪 고 出家 라 靈山애 나가니 世尊이 머리 갓기샤 일훔을 샤 大目揵連이라 시니 어미의 거상을 마치고 출가를 바라 영산에 나가니 세존이 머리를 깎이시어 이름을 바꾸시어 대목건련이라고 하시니 其五百十 부톄 니샤 十大弟子 ㅅ 中에 神通이 노니라 부톄 니샤 寶塔 셰욘 功德이 出家 몯 미츠리라 부처가 이르시되 십대제자 중에 신통이 가장 높으니라. 부처가 또 이르시되 보탑을 세운 공덕이 출가에 미치지 못하리라. 其五百十一 다 山애 드러가 道理 닷가지다 世尊이 말라 시니 賓鉢羅庵애 가 結加趺坐야 天宮을 다 펴보니 다른 산에 들어가 도리를 닦고 싶습니다. 세존이 말라 하시니 빈발라암에 가 결가부좌하여 천궁을 다 살펴보니 其五百十二 아비 平生애 六波羅蜜 天宮에 快樂로 뵈니 어미 平生애 심방굿 즐길 天宮에 몯 어더보니 아비가 평생에 육바라밀을 하기에 하늘궁전에 쾌락으로 보이니 어미가 평생에 심방굿만 즐기기에 천궁에서 못 찾아보니 其五百十三 世尊하 내 어미 五百僧齋호 化樂天에 엇더 업스니가 目連아 네 어미 三寶 아니 信 地獄애 드러 잇니라 세존이시어. 내 어미가 오백승재하되 화락천에 어찌 없습니까? 목련아. 네 어미가 삼보를 아니 믿기에 지옥에 들어 있느니라. 其五百十四 目連이 슬허 우러 여슷 地獄애 가 보아 어미 몯 어더터니 獄이 하 重 阿鼻地獄 몯 여라 世尊ㅅ긔 도라오니 목련이 슬퍼 울어 여섯 지옥에 가 보아 어미를 못 얻어 하더니 옥이 많이 중하기에 아비지옥을 못 열어 세존께 돌아오니 其五百十五 世尊ㅅ 袈裟 닙고 世尊ㅅ 바리 바다 가 世尊ㅅ 錫杖 세 번 후느니 獄門이 절로 열오 獄主ㅣ 恭敬야 獄主ㅣ 어밀 내야 뵈니 세존의 가사를 입고 세존의 바리를 받아 가 세존의 석장을 세 번 흔드니 옥문이 절로 열리고 옥주가 공경하여 옥주가 어미를 내어 뵈오니 其五百十六 世尊이 救호리라 空中에 소샤 光明이 地獄 비취시니 閻羅王이 보 獄門 여니 罪人이 하해 나니 세존이 구하리라 하여 공중에 솟으시어 광명이 지옥을 비추시니 염나왕이 보아 옥문을 여니 죄인이 하늘에 나니 其五百十七 하해 가 罪業이 하 클 黑闇地獄애 올마갯더니 大乘經을 轉코도 罪業이 하 클 餓鬼예 올마갯더니 다른 사람은 하늘에 가되 죄업이 많이 크기에 흑암지옥에 옮아가 있더니 대승경을 전하고도 죄업이 많이 크기에 아귀에 옮아가 있더니 其五百十八 燃燈放生 고도 罪業이 하 클 畜生애 올마갯더니 【燃燈은 燈 혈씨오 放生 산 것 노씨라】 盂蘭盆齋 니 罪業이 하 크건마 畜生애 여희여 나니 연등방생하고도 죄업이 많이 크기에 축생에 옮아가 있더니 【연등은 등을 켜는 것이고, 방생은 산 것을 놓아주는 것이다.】 우난분재를 하니 죄업이 많이 크건만 축생에 떠나서 나니 其五百十九 어미 려와 世尊ㅅ긔 뵈 五百戒 듣니다 天母ㅣ 려와 마자 忉利天에 가 快樂 누리니다 어미를 데려와 세존께 보이시어 오백계를 듣습니다. 천모가 내려와 맞아 도리천에 가 쾌락을 누립니다. 其五百二十 녯날애 波旬이 涅槃 請 外道ㅣ 몯 降얫다 시니 後ㅅ 날애 波旬이 涅槃 請 석 기드리라 시니 옛날에 파순이 열반을 청하거늘 외도가 못 항복하였다고 하시니 훗날에 파순이 열반을 청하거늘 석 달을 기다리라 하시니 其五百二十一 히 드러쳐 阿難이 놀라니 阿難 請을 아니 드르시니 香塔애 가샤 比丘를 뫼호시니 比丘 우루믈 말라 시니 땅이 진동하여 아난이 놀라니 아난의 청을 아니 들으시니 향탑에 가시어 비구를 모으시니 비구가 울음을 말라 하시니 其五百二十二 正法이 流布야 北方애 오라릴 平床座 北首라 시니 人生이 로 佛性은 오라릴 跋提河애 滅度호려 시니 정법이 유포하여 북방에 오랠 것이기에 평상좌를 북수하라 하시니 인생이 빠르되 불성은 오랠 것이기에 발제하에 멸도하려 하시니 其五百二十三 衆生 爲샤 큰 소릴 내샤 色界天에 니르시니 衆生 조실 큰 소릴 아 大涅槃經을 듣니 중생을 위하시어 큰 소리를 내시어 색계천에 이르시니 중생을 좇으시기에 큰 소리를 알아 대열반경을 들으니 其五百二十四 娑羅雙樹에 光明을 펴샤 大千世界 니다 六趣 衆生이 光明을 맞나 罪와 煩惱ㅣ 업스… 〔역자 주〕(*107ㄱ 이후는 낙장임.) 사라쌍수에 광명을 펴시어 대천세계가 밝습니다. 육취중생이 광명을 만나 죄와 번뇌가 없으… 〔역자 주〕(*107ㄱ 이후는 낙장임.) [월인천강지곡 제23] [석보상절 제23] 其五百二十五 ∼ 其五百七十六 누락 其五百七十七 王舍城 긼 闍耶 精誠이 우훔 供養이러니 閻浮提 天下애 阿育王 功業이 八萬四千 寶塔이러니 왕사성 길 가에 사야의 정성이 한 웅큼의 공양이더니. 염부제 천하에 아육왕의 공업이 팔만사천 보탑이더니. 其五百七十八 優波麴多 尊者ㅣ 벌에 주가 야 萬 八千 羅漢 더브러 오니 賓頭盧 尊者ㅣ 그려기 티 라 無量數 羅漢 더브러 오니 우바국다 존자가 벌레 죽을까 하여 만 팔천 나한과 함께 오니. 빈두로 존자가 기러기같이 날아 무량수의 나한과 함께 오니. 其五百七十九 몰애로 布施 容皃ㅣ 구즌 優婆毱多ㅣ 니니다【容皃 라】 뫼 드러가니 涅槃 말라 샨 賓頭盧ㅣ 니니다 모래로 보시하므로 용모가 나쁜 것을(추한 것을) 우바국다가 이르셨습니다.【‘용모’는 모습이다.】 산에 들어가니, 열반하지 말라 하신 것을 빈두로가 말했습니다. 其五百八十 梵志 모디러 네 치 외어늘 端正이 드러 기니 겨지비 모디러 두 눈을 아 鬼神이 도로 기니 범지가 모질어 네 얼굴이 되니, 단정이 들어 삼키니. 여인이 모질어 두 눈을 뽑거늘, 귀신이 도로 밝히니. 其五百八十一 薄拘羅ㅣ 말 업더니 淸白 나토아 낱 돈 아니 바니 阿育王 發願이 커 閻浮提 내야 億百千金을 라게 니 박구라가 말이 없더니 청백을 나타내어 하나의(=한 닢의) 돈을 아니 받으니. 아육왕 발원이 커 염부제를 내어 억백 천금을 족하게 하니. 其五百八十二 色身 건〈*댄〉□□□에 리샤 跋提河□□□〈*度〉시나 法身 건〈*댄〉□□□□시니가 어드러로 가시니가 색신을 사뢸진대 □□□에 내리셔 발제하□□□도하셨으나, 법신을 사뢸진대 □□□□십니까? 어디로 가셨습니까? 其五百八十三 가시다 호리가주001) 눈 알주002) 〈*〉□□ □□ 顚倒衆生이□□□□□ 가셨다 할 것입니까? 눈앞에 가득... ...□□늘 전도 중생이 □□□□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추적_홍익인간(弘益人間) '■14) 훈민정음(訓民正音) > 월인석보_관련내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종어제훈민정음(世宗御製訓民正音)영인본② (허웅 교수 역주) (0) 2026.05.04 세종어제훈민정음(世宗御製訓民正音)영인본① (허웅 교수 역주) (0)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2)月印千江之曲(기445-기496) (0)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0)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0)月印千江之曲(기310-기411) (0) 2026.05.02 티스토리툴바 추적_홍익인간(弘益人間)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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