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훈민정음(訓民正音)/월인석보_관련내용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2)月印千江之曲(기445-기496) <세종한글고전> 바로가기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2)月印千江之曲(기445-기496) 其四百四十五 世尊 ㅅ 이벳 光明이 阿迦膩吒天과 地獄애 비취시니 調達이 受苦ㅣ러니 大慈悲恩德에 제 몸이 아니 알니 세존의 입에의 광명이 아가이타천과 지옥에 비추시니 주달이 수고이더니 대자비은덕에 자기의 몸이 아프지 않으니 其四百四十六 平生앳 怨讎를 이리 救시 大衆이 讚歎니 前世예 모딜어늘 걔 救터신 世尊이 니시니 평생의 원수를 이렇게 구하시는 것을 대중이 감탄하니 전생에 모질거늘 자기가 구하시던 것을 세존이 이르시니 其四百四十七 無量 千歲예 波羅㮈王이 太子 求더시니 열두 거늘 第一 第二 夫人이 太子 나시니 무량 천세에 바라왕이 태자를 구하시더니 열두 해를 차거늘 제일 제이 부인이 태자를 낳으시니 其四百四十八 第一夫人 本性이 굿더시니 懷妊後로 性이 고시니【懷妊은 아기 씨라】 第二夫人 本性이 곱더니 懷妊後로 性이 구즈니 첫 번째 부인은 본성이 궂으셨으나 회임 후로 성격이 고우시니【회임은 아기 배는 것이다.】 두 번째 부인은 본성이 곱더니 회임 후로는 성격이 궂으니 其四百四十九 性이 고실 나신 太子ㅣ 일훔이 善友ㅣ러시니 性이 구즐 나흔 太子ㅣ 일훔이 惡友ㅣ러니 성이 고우시기에 나으신 태자가 이름이 선우이시더니 성이 궂기에 낳은 태자가 이름이 악우이더니 其四百五十 善友는 仁慈샤 布施주001) 즐기실 父母님이 월인석보 22:3ㄴ더시니 惡友는 모디러 새오주002) 즐길 兄님 害호려 더니 선우는 인자하시어 보시를 즐기시기에 부모님이 사랑하시더니 악우는 모질어 샘내기를 즐기기에 형님을 해하려고 하더니 其四百五十一 善友ㅣ 노니샤 衆生苦 보시고 믈을 흘리시니 아바님 무러시 衆生苦 시고 布施 請시니 선우가 노니시어 중생고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니 아버님이 물으시거늘 중생고를 아뢰시고 보시를 청하시니 其四百五十二 머 것 爲며 니 것 爲 바 갈며 뵈 더니 바 저긔 벌에 나거늘 가마괴 디거 먹더니 먹을 것 위하며 입을 것 위하시기에 밭을 갈며 베를 짜더니 밭을 갈 때에 벌레가 나오거늘 까마귀가 찍어 먹더니 其四百五十三 약대도 주기며 쇼도 주기며 羊 돝도 주기며 새와 고기 자바 목숨을 목숨을 치더니다 낙타도 죽이며 말과 소도 죽이며 양과 돼지도 또 죽이며 새와 물고기를 잡아 목숨을 써서 목숨을 봉양하였습니다. 其四百五十四 이런 일 보거시니 大慈悲 ㅅ 애 믈을 아니 디시리가 이런 일 듣거시니 父母님 애 布施 마시리가 이런 일 보시니 대자비의 마음에 눈물이 아니 흘리시겠습니까. 이런 일 들으시니 부모님 마음에 보시를 막으시겠습니까. 其四百五十五 나랏 쳔 三分에 두 分을 샤 布施 낟비 너기시니 大臣 세 말애 말 드르샤 寶珠를 어두려 시니 나라의 돈 삼분에 두 분을 쓰시되 보시를 나쁘게 여기시니. 대신의 세 가지 말 중에 한 말을 들으시어 보주를 얻으려 하시니. 其四百五十六 五百人 예 시러 바이 노하 珍寶山애 니르르시니 한 보 예 시러 바 뎌 노하 波羅㮈예 돌아보내시니 오백인을 배에 실어 바다의 이 가장자리에 놓아 진보산에 이르시니. 많은 보배를 배에 실어 바다 저 가장자리에 놓아 바라내에 돌려보내시니. 其四百五十七 한 사 보내시고 寶珠를 어드리라 珍寶山 디나아 가시니 導師 리시고 길 무르샤 龍宮주을 向야 가시니 많은 사람 보내시고 보주를 얻으리라 진보산을 지나 가시니 한 도사 데리시고 길을 무르시어 용궁을 향하여 가시니 其四百五十八 닐웻 길 녀샤 무릎 틸 믈 걷나샤 두 닐웨예 목 틸 믈 걷나샤 닐웻 길 녀샤 믈 헤여 걷나샤 세 닐웨예 바애 가시니 한 이레 길 가시어 무릎 칠 물주006) 건너시어 두 이레에 목 칠 물을 건너시어 이레 길 또 가시어 물 헤어 건너시어 세 이레에 바다에 가시니 其四百五十九 銀몰애 디나샤 銀山애 가시니 그 導師ㅣ 命을 일흐니 金몰애 디나샤 金山애 가시니 이 길헤 올로 녀시니 은모래 지나시어 은산에 가시니 그 도사가 목숨을 잃으니 금모래 지나시어 금산에 가시니 이 길에는 홀로 가시니 其四百六十 蓮ㅅ고 샤 瑠璃 못 디나샤 七寶城에 니르르시니 밧 門 드르샤 中門 디나샤 龍王宮에 니르르시니 연꽃을 밟으시어 유리를 못 지나시어 칠보성에 이르시니 밖 문 드시어 중문 지나시어 용왕궁에 이르시니 其四百六十一 靑毒蛇 보샤 慈心에 드르시니 靑毒蛇ㅣ 몯 외니 毒龍 보샤 慈心 니시니 毒龍이 길 여니 청독사를 보시어 자심에 드시니 청독사가 못 겨루니 독룡 보시어 자심을 이르시니(말씀하시니) 독룡이 길을 여니 其四百六十二 玉女를 보샤 말 드리샤 善友太子ㅣ 왯노라 시니 龍王이 듣고 福德을 깃니 善友太子ㅣ 드르쇼셔 니 옥녀를 보시어 말씀을 드리시되 선우태자가 왔노라 하시니 용왕이 듣고 복덕을 기뻐하니, 선우태자가 들으소서 하니 其四百六十三 七寶床 노 太子 안치고 供養 請니 됴 法 듣 寶珠를 받고 神力으로 보내니 칠보상을 놓아 태자를 앉히고 공양을 청하니 좋은 법을 들어 보주를 받들고 신력으로 보내니 其四百六十四 이 도라오샤 惡友를 보시고 제 버들 무르시니 그 야디여 사이 다 죽고 내 몸 사로다 니 이 가장자리에 돌아오시어 악우를 보시고 제 벗을 물으시니 그 배 훼손되어 사람이 다 죽고 내 몸만 살았습니다 하니 其四百六十五 善友는 直샤 惡友를 미드샤 寶珠를 어두라 시니【直 고씨라】 惡友는 모디러 善友를 새오 寶珠를 아려 니 선우는 곧으시어 악우를 믿으시어 보주를 얻으라 하시니【직은 곧다는 말이다.】 악우는 모질어 선우를 시샘하여 보주를 빼앗으려 하니 其四百六十六 惡友ㅣ 이런 險 길헤 어우러 딕사다 善友ㅣ 니샤 우리 저긔 서르곰 딕요리라 악우가 아뢰되 이런 험한 길에 어울려 지키십시오. 선우가 이르시되 우리 잠 잘 적에 서로 지킬 것이다. 其四百六十七 善友ㅣ 자거시 도 저즈라 兄님 눈에 모 바니 善友ㅣ 샤 도긴가 너기샤 일훔을 브르시니 선우가 주무시거늘 도적을 저질러 형님 눈에 못을 박으니 선우가 생각하여 도적인가 여기시어 아우의 이름을 크게 부르시니 其四百六十八 惡友ㅣ 목 되와 브르샤 내 이 주근가 터시니 樹神이 듣고 소리내야 닐오 그딋 이 모딘 도기니 악우가 잠잠하니 목소리 크게 하여 부르시어 내 아우가 죽었는가 하시더니 수신(樹神)이 듣고 소리 내어 이르되 그대의 아우가 모진(사나운) 도적이니 其四百六十九 惡友ㅣ 도라와 父母 보고 거즛말로 소기니 善友ㅣ 주그시다 父母ㅣ 드르시고 거즛말 올가 시니 악우가 돌아와 부모 뵈옵고 거짓말로 속이니 선우가 죽었다고 부모가 들으시고 거짓말을 옳은가 하시니(여기시니) 其四百七十 父母ㅣ 슬샤 해 디여 우르샤 惡友를 구지시니 惡友ㅣ 두리야 寶珠를 무더려 父母 모시긔 니 부모가 슬퍼하여 땅에 쓰러져 우시면서 악우를 꾸짖으시니 악우가 두려워하여 보주를 묻어버려 부모를 모르시게 하니 其四百七十一 눈도 구즈시고 모 뉘 려뇨 바 그우더시니 도 골시고 바 뉘 받려뇨 어드러로 가시리어뇨 눈도 궂으시고(머시고) 못을 누가 빼내려는가? 바닷 가장자리에 구르시더니 배도 고프시고 밥을 누가 바치겠는가? 어디로 가시겠는가? 其四百七十二 사도 몯시며 죽도 몯샤 나라해 나가시니 父母도 몯 니시며 아도 몯 니샤 누를려 므스기라 시랴 살지도 못하시며 죽지도 못하시어 한 나라에 나아가시니 부모도 못 이르시며 아우도 못 이르시어 누구에게 무엇이라고 하시겠는가? 其四百七十三 그 나랏 일훔이 利師跋이러니 님금 이 기르시더니주001) 아래주002) 期約야 波羅㮈國에 太子 얼이주003) 려 터니 그 나라의 이름이 이사발이더니 임금 딸이 크시더니 전에 기약하여 바라내국에 태자를 결혼시키시려 하더니 其四百七十四 德 됴 留承이 水草 조차 五百 쇼 모라 가더니 어엿브신 太子ㅣ 빌머거 가시다가 五百 쇼 맛나시니 덕 좋은 유승이 수초를 쫓아 오백 소를 몰아 가더니 가여운 태자가 빌어먹어 가시다가 오백 소를 만나시니 其四百七十五 牛王이 마 셔어 한 쇼 디내오 혀로 할하 모 니 留承이 보 貴 相 아고 지븨 드려 供養니 우왕이 마주 서서 많은 소를 지나가게 하고 혀로 핥아 못을 빼니 유승이 보아 귀한 모습을 아시고 집에 들여 공양드리니 其四百七十六 家人이 닐오 艱難 지비 어드리 오래 供養려뇨【家人 집사미라】 太子ㅣ 니샤 나그내 외야 어드리 오래 이시리오 가인이 이르되 어려운 집이 어떻게 오래 공양하겠느냐?【가인은 집사람이다.】 태자가 이르시되 나그네 되어 어떻게 오래 있으리오. 其四百七十七 큰 城에 드르샤 鳴箏 노시니 鳴箏이 和雅더니 大衆이 듣 飮食 받니 飮食이 有餘더니 큰 성에 드시어 쟁(箏)을 연주하시니 쟁 소리가 우아하더니 대중이 들어(경청하여) 음식을 바치니 음식이 넉넉하더니 其四百七十八 大闕ㅅ 東山디기 果實 맛다셔 새 이길 잇비 너기더니 太子 보 飮食 주리라 닐어 새 이길 시기니 대궐의 동산지기 열매를 맡아서 새 날리기를 가쁘게 여기더니 태자를 뵈어 음식을 주리라 일러 새 날리길 시키니(부탁하니) 其四百七十九 차반 어두려 샤 나못 미틔 안샤 줄을 자바 후느더시니 시름이 업스샤 鳴箏 노샤 소리 드러 즐겨터시니 차반을 얻으려 하시어 나무 밑에 앉으시어 줄을 잡아 흔드시더니 시름이 없으시어 쟁을 연주하시어 소리 듣기를 즐겨하시더니 其四百八十 公主ㅣ 노니샤 東山애 가샤 東山 구터시니 公主ㅣ 보샤 太子 무르샤 太子 幸히 너기시니 공주가 노니시어 동산에 가서 동산을 구경하시더니 공주가 보시어 태자에게 물으시어 태자를 행복하게 여기시니 其四百八十一 夫妻 외져 샤 어우러 飯 좌샤 주거도 들 일우오리 아바 말 거스러 나디 아니샤 卽日에 들 일우시니【卽日은 곧 그 나리라】 부부 되고자 하시어 어울려 음식 드시어 죽어도 뜻을 이루리라. 아버님 말 거슬러 떠나지 아니하시어 그날에 뜻을 이루시니【즉일은 곧 그 날이라.】 其四百八十二 나녀러오나시 太子ㅣ 疑心터시니 盟誓로 對答샤 나옷 올딘댄 눈이 시리 卽時예 눈이 시니 〈공주가〉 나가 다녀오시거늘 태자가 의심하시더니 맹서로 대답하시되 내가 곧 옳다면 한 눈이 밝으시리라 〈하니〉 즉시에 한 눈이 밝으시니 其四百八十三 善友ㅣ로라 신대 公主ㅣ 疑心터시니 盟誓로 니샤 나옷 善友ㅣ딘댄 두 눈이 고리 卽時예 두 눈이 시니 〈나는〉선우로다 하시니 공주가 의심하시더니 맹서로 이르시되 내가 곧 선우태자이면 두 눈이 밝을 것이니〈하니〉즉시에 두 눈이 밝아지시니 其四百八十四 님금이 아라 懺謝ㅣ어늘 쇼 칠 아 德을 니르시니 留承일 아라 厚賞니 大衆이 布施ㅅ 내니【厚賞 둗거 賞씨라】 임금이 알아보고 매우 뉘우치거늘 〈선우태자께서〉 소 치는 아비의 덕을 이르시니 유승을 알아보고 매우 넉넉히 상을 주니 대중이 보시의 마음을 내니【후상은 두텁게 상을 주는 것이다.】 其四百八十五 太子ㅣ 本國에셔 그려기 치샤 더브르샤 노니더시니 太子ㅅ 어마님이 그려기 보샤 그리샤 닐어 들이시니 태자가 본국에서 흰 기러기를 치시어〈그때를 생각하고〉더불어 노니시더니 태자의 어머님이 흰 기러기를 보시어〈그때를〉그리워하심을 일러 들이시니 其四百八十六 그려기 슬 횟돌며 울어늘 어마님이 글을 시니 그려기 소사올아 바애 도녀와 太子ㅅ긔 려 안니 기러기 슬퍼하여 빙 돌며 울거늘 어머님이〈다리에〉글을 매시니 기러기 솟아올라 바다에 돌아다녀 태자께 내려 앉으니 其四百八十七 글을 샤 어마님 말 보샤 父母ㅅ 들 아시니 글을 샤 그려길 돌아보내샤 걋 일 알외시니 〈기러기에게서〉글을 떼시어 어머님 말을 보시어(읽으시고) 부모의 뜻을 아시니 글을 또 만드시어 기러기를〈부모에게〉돌려보내시어 자기의 일을 아뢰시니 其四百八十八 父母님이 깃그샤 惡友를 가도시고 使者 보내시니 利師跋王이 두리여 善友를 이고 님 얼이니 부모님이 기뻐하시어 악우를 가두시고 사자를 보내시니 이사발왕이 두려워 하여 선우를 꾸미시고 따님을 시집보내시니 其四百八十九 本國에 도라오샤 父母 뵈시고 大衆을 시니 惡友를 몯보샤 父王ㅅ긔 請샤 獄門 여르시니 본국에 돌아오시어 부모 뵙고 대중을 인사하시니 악우를 볼 수 없으시어 부왕께 청하여 옥문을 여시니 其四百九十 惡友를 보시니 솨줄 갈 메옛더니 솨줄 갈 고대 그르시니 惡友를 안샤 寶珠를 무르시니 寶珠를 다시 어드시니 악우를 보시니 쇠사슬 칼 메여있더니 쇠사슬 칼을 즉시 푸시니 악우를 안으시어 보주를(보주의 일을) 물으시니 보주를 다시 얻으시니 其四百九十一 沐浴 샤 옷 라니샤 寶珠에 盟誓샤 衆生 爲야 受苦 마 寶珠를 求다다 목욕 감으시어 옷 갈아입으시어 보주에 맹서하시되 중생을 위하여 수고를 참아 보주를 구하였습니다. 其四百九十二 東녁 大風애 虛空주001) 이 조야 구룸이 곧 업스니 閻浮提주002) 天下애 더러 것 업거늘 비 온주003) 이 무루피 티니 동녘 큰 바람에 허공이 깨끗하여 구름이 곧 없으니 염부제 천하에 더러운 것 없거늘 비뿌린 쌀이 무릎에 티니 其四百九十三 옷과 구슬와 쇠와 곳과 金銀 七寶ㅣ 다 오니다 이 나타 風流 니르리오니 寶珠ㅅ 威德이 긔 엇더니 옷과 구슬과 팔찌와 꽃과 금은 칠보가 다 옵니다. 이에야 나타나 풍류 이르도록 오니 보주의 위덕(威德)이 그 어떠하니. 其四百九十四 아바님 일훔이 摩訶羅闍ㅣ러시니 오날애 淨飯이시니 夫人이 摩耶ㅣ시고 善友ㅣ 如來시고 調達이 惡友ㅣ러니 아버님 이름이 마하라사이시더니 오늘날에 정반이시니 부인이 마야시고 선우가〈뒤의〉여래이시고 조달이 악우이더니 其四百九十五 ∼ 其四百九十六 누락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추적_홍익인간(弘益人間) '■14) 훈민정음(訓民正音) > 월인석보_관련내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종어제훈민정음(世宗御製訓民正音)영인본① (허웅 교수 역주) (0)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3)月印千江之曲(기497-기583) (2)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0)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0)月印千江之曲(기310-기411) (0) 2026.05.02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9)月印千江之曲(기260-기309) (1) 2026.05.02 티스토리툴바 추적_홍익인간(弘益人間)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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