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훈민정음(訓民正音)/월인석보_관련내용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세종한글고전> 바로가기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其四百十二 帝釋이 世尊 請 忉利天에 가 어마님 보쇼셔 文殊ㅣ 摩耶 請샤 歡喜園에 가 아님 보쇼셔 제석이 세존께 청하되 도리천에 가서 어머니를 보십시오. 문수보살이 마야부인께 청하시되 환희원에 가서 아드님을 보십시오. 其四百十三 光明이 터러긔 나샤 世界예 비취시니 고지 도다 부톄 안시니 乳汁이 이베 드르샤 世界 드러치니 고지 프고 여름 여니【乳 져지라】 광명이 터럭에 나서 세계에 비추시니 꽃이 돋아 부처가 앉으시니 유즙이 입에 드시어 세계가 진동하니 꽃이 피고 열매가 여니【유는 젖이다.】 其四百十四 처 라 涅槃 듣시고 煩惱 여희시니 다시 說法신대 須陁洹 得시고 믈로 여희시니 처음 바라보아 열반을 들으시고 번뇌를 떨치시니 다시 설법하시면 수타원을 얻으시고, 눈물로 떨치시니 其四百十五 諸佛 菩薩 天龍이 忉利天에 몯거시 法王子ㅣ 數 모시니 過劫 當世 未來예 地藏이 救 世尊이 닐어 들이시니 여러 부처와 보살과 천룡이 도리천에 모이시거늘 법왕자가 수를 모르시니 오랜 과거 현재 미래에 지장보살이 구하실 것을 세존이 일러 듣게 하시니 其四百十六 分身 地藏이 다 모다 오나시 世尊이 머리 니시니 分身 地藏이 몸애 얼의샤 世尊ㅅ긔 믈 디시니 분신 지장보살이 다 모여 오시거늘 세존이 머리를 만지시니 분신 지장보살이 한 몸에 엉기시어 세존께 눈물 지으시니 其四百十七 如來 地藏ㅅ긔 如來ㅅ 功德 니샤 後世 衆生 付屬 시니 地藏이 如來ㅅ긔 걋 功德 샤 後世 衆生 救호려 시니 여래 지장보살께 여래의 공덕을 이르시어 후세 중생을 부탁하시니 지장보살이 여래께 당신의 공덕을 아뢰시어 후세 중생을 구하려 하시니 其四百十八 世尊이 아니 오실 優塡王 波斯匿王이 檀香 紫金像 이니 世尊이 오시릴 帝釋이 鬼神로 七寶 黃金階 니 세존이 아니 오시기에 우전왕 바사닉왕이 단향으로 만든 자금색의 상을 이루니 세존이 오실 것이기에 제석이 귀신으로 칠보 황금계를 만드니 其四百十九 려오 부텨는 寶階 타 오거시 天王이 조니 마조 가 부텨는 白象 타 가거시 國王이 조니 내려 오실 부처는 보계를 타고 오시거늘 천왕이 쫓으니 마주 가실 부처는 흰 코끼리를 타고 가시거늘 국왕이 쫓으니 其四百二十 忉利天 四衆이 모다 오거늘 부텻 우희 곶비 오더니 閻浮提 四衆이 모다 잇거늘 부텻 아래 곶비 오니 도리천의 사중이 모두 오거늘 부처의 위에 꽃비가 오더니 염부제의 사중이 모두 있거늘 부처의 뒤에 또 꽃비가 오니 其四百二十一 金像이 禮數커시 世尊이 合掌신대 百千化佛이 合掌시니 金像이 佛事 世尊이 讚歎신대 百千化佛이 讚歎시니 금상이 예수하시거늘 세존이 합장하시건대 백천화불이 또 합장하시니 금상이 불사하실 것을 세존이 찬탄하시니 백천화불이 또 찬탄하시니 其四百二十二 乾闥婆 아이 놀애 블라 七寶琴을 노더다 世尊ㅅ 三昧力에 苦空無常 닐아 大千界 드르니다 건달바의 아들이 노래를 불러 칠보금을 연주하더이다. 세존의 삼매력에 고공무상을 일러 대천계가 들었습니다. 其四百二十三 聲聞辟支佛이 즐겨 춤을 츠며 十方 衆生이 孝養 아니 須彌山이 즐겨 며 소며 十方 衆生이 大會예 오니 성문벽지불이 즐겨 춤을 추며 시방의 중생이 효양을 아니 수미산이 즐거워 잠기며 솟으며 시방의 중생이 대회에 오니 其四百二十四 寶塔이 소시니 七寶ㅣ 더시니 彌勒이 묻시니 寶塔 因緣을 衆心이 疑心터니 世尊이 니시니 보탑이 솟으시니 칠보가 갖추어져 있으시더니 미륵이 물으시니 보탑 인연을 중심이 의심하더니 세존이 이르시니 其四百二十五 阿僧祇 前劫에 波羅奈王이 太子 求더시니 열두 마내 第一夫人이 太子 나시니 아승기 전겁에 바라내왕이 태자를 구하시더니 열두해 만에 제일부인이 태자를 낳으시니 其四百二十六 太子ㅣ 性 고샤 怒호 모샤 布施 즐기더시니 大臣이 모디라 德을 새오 업스시긔 더니 태자가 성품이 고우셔 노함을 모르시어 보시를 즐기시더니 대신이 모질어 덕을 시샘하여 없으시게 꾀를 하더니 其四百二十七 아바님 病 重샤 藥 몯 거늘 목숨 려 救시니 아바님 슬샤 檀香로 寶塔 일어 供養시니 아버님이 병이 심하시어 약을 못 하거늘 목숨 버려 구하시니 아버님 슬퍼하시어 단향으로 살라 보탑을 만들어 공양하시니 其四百二十八 太子ㅅ 일훔은 忍辱이러시니 오날애 如來시니 波羅㮈王 閱頭檀이시고 夫人이 摩耶ㅣ시니 태자의 이름은 인욕이시더니 오늘날에 여래이시니 바라내왕은 열두단이시고 부인이 마야이시니 其四百二十九 前劫에 布施 즐겨 父母 孝道 실 菩提 일우시니 이 해 寶塔 셰야 太子 供養 이실 世尊ㅅ긔 소사 뵈니 전겁에 보시를 즐겨 부모에게 효도하시기에 보리를 이루시니 이 땅에 보탑을 세워 태자의 공양이 있기에 세존께 솟아 뵈니 其四百三十 ∼ 其四百四十四 누락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추적_홍익인간(弘益人間) '■14) 훈민정음(訓民正音) > 월인석보_관련내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3)月印千江之曲(기497-기583) (2)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2)月印千江之曲(기445-기496) (0) 2026.05.03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0)月印千江之曲(기310-기411) (0) 2026.05.02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9)月印千江之曲(기260-기309) (1) 2026.05.02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8)月印千江之曲(기177-기259) (0) 2026.05.02 티스토리툴바 추적_홍익인간(弘益人間)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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