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훈민정음(訓民正音)/월인석보_관련내용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유위자 2026. 5. 3. 01:59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세종한글고전> 바로가기

* 역주月印釋譜 영인본 11)月印千江之曲(기412-기444) 其四百十二 帝釋이 世尊  請 忉利天에 가 어마님 보쇼셔 文殊ㅣ 摩耶  請샤 歡喜園에 가 아님 보쇼셔 제석이 세존께 청하되 도리천에 가서 어머니를 보십시오. 문수보살이 마야부인께 청하시되 환희원에 가서 아드님을 보십시오. 其四百十三 光明이 터러긔 나샤 世界예 비취시니 고지 도다 부톄 안시니 乳汁이 이베 드르샤 世界 드러치니 고지 프고 여름 여니【乳 져지라】 광명이 터럭에 나서 세계에 비추시니 꽃이 돋아 부처가 앉으시니 유즙이 입에 드시어 세계가 진동하니 꽃이 피고 열매가 여니【유는 젖이다.】 其四百十四 처 라 涅槃 듣시고 煩惱 여희시니 다시 說法신대 須陁洹 得시고 믈로 여희시니 처음 바라보아 열반을 들으시고 번뇌를 떨치시니 다시 설법하시면 수타원을 얻으시고, 눈물로 떨치시니 其四百十五 諸佛 菩薩 天龍이 忉利天에 몯거시 法王子ㅣ 數 모시니 過劫 當世 未來예 地藏이 救  世尊이 닐어 들이시니 여러 부처와 보살과 천룡이 도리천에 모이시거늘 법왕자가 수를 모르시니 오랜 과거 현재 미래에 지장보살이 구하실 것을 세존이 일러 듣게 하시니 其四百十六 分身 地藏이 다 모다 오나시 世尊이 머리 니시니 分身 地藏이  몸애 얼의샤 世尊ㅅ긔 믈 디시니 분신 지장보살이 다 모여 오시거늘 세존이 머리를 만지시니 분신 지장보살이 한 몸에 엉기시어 세존께 눈물 지으시니 其四百十七 如來 地藏ㅅ긔 如來ㅅ 功德 니샤 後世 衆生  付屬 시니 地藏이 如來ㅅ긔 걋 功德 샤 後世 衆生 救호려 시니 여래 지장보살께 여래의 공덕을 이르시어 후세 중생을 부탁하시니 지장보살이 여래께 당신의 공덕을 아뢰시어 후세 중생을 구하려 하시니 其四百十八 世尊이 아니 오실 優塡王 波斯匿王이 檀香 紫金像 이니 世尊이 오시릴 帝釋이 鬼神로 七寶 黃金階 니 세존이 아니 오시기에 우전왕 바사닉왕이 단향으로 만든 자금색의 상을 이루니 세존이 오실 것이기에 제석이 귀신으로 칠보 황금계를 만드니 其四百十九 려오 부텨는 寶階 타 오거시 天王이 조니 마조 가 부텨는 白象 타 가거시 國王이 조니 내려 오실 부처는 보계를 타고 오시거늘 천왕이 쫓으니 마주 가실 부처는 흰 코끼리를 타고 가시거늘 국왕이 쫓으니 其四百二十 忉利天 四衆이 모다 오거늘 부텻 우희 곶비 오더니 閻浮提 四衆이 모다 잇거늘 부텻 아래  곶비 오니 도리천의 사중이 모두 오거늘 부처의 위에 꽃비가 오더니 염부제의 사중이 모두 있거늘 부처의 뒤에 또 꽃비가 오니 其四百二十一 金像이 禮數커시 世尊이 合掌신대 百千化佛이  合掌시니 金像이 佛事  世尊이 讚歎신대 百千化佛이  讚歎시니 금상이 예수하시거늘 세존이 합장하시건대 백천화불이 또 합장하시니 금상이 불사하실 것을 세존이 찬탄하시니 백천화불이 또 찬탄하시니 其四百二十二 乾闥婆 아이 놀애 블라 七寶琴을 노더다 世尊ㅅ 三昧力에 苦空無常 닐아 大千界 드르니다 건달바의 아들이 노래를 불러 칠보금을 연주하더이다. 세존의 삼매력에 고공무상을 일러 대천계가 들었습니다. 其四百二十三 聲聞辟支佛이 즐겨 춤을 츠며 十方 衆生이 孝養 아니 須彌山이 즐겨 며 소며 十方 衆生이 大會예 오니 성문벽지불이 즐겨 춤을 추며 시방의 중생이 효양을 아니 수미산이 즐거워 잠기며 솟으며 시방의 중생이 대회에 오니 其四百二十四 寶塔이 소시니 七寶ㅣ 더시니 彌勒이 묻시니 寶塔 因緣을 衆心이 疑心터니 世尊이 니시니 보탑이 솟으시니 칠보가 갖추어져 있으시더니 미륵이 물으시니 보탑 인연을 중심이 의심하더니 세존이 이르시니 其四百二十五 阿僧祇 前劫에 波羅奈王이 太子 求더시니 열두 마내 第一夫人이 太子 나시니 아승기 전겁에 바라내왕이 태자를 구하시더니 열두해 만에 제일부인이 태자를 낳으시니 其四百二十六 太子ㅣ 性 고샤 怒호 모샤 布施 즐기더시니 大臣이 모디라 德을 새오 업스시긔  더니 태자가 성품이 고우셔 노함을 모르시어 보시를 즐기시더니 대신이 모질어 덕을 시샘하여 없으시게 꾀를 하더니 其四百二十七 아바님 病 重샤 藥 몯 거늘 목숨 려 救시니 아바님 슬샤 檀香로  寶塔 일어 供養시니 아버님이 병이 심하시어 약을 못 하거늘 목숨 버려 구하시니 아버님 슬퍼하시어 단향으로 살라 보탑을 만들어 공양하시니 其四百二十八 太子ㅅ 일훔은 忍辱이러시니 오날애 如來시니 波羅㮈王 閱頭檀이시고 夫人이 摩耶ㅣ시니 태자의 이름은 인욕이시더니 오늘날에 여래이시니 바라내왕은 열두단이시고 부인이 마야이시니 其四百二十九 前劫에 布施 즐겨 父母 孝道 실 菩提 일우시니 이 해 寶塔 셰야 太子 供養 이실 世尊ㅅ긔 소사 뵈니 전겁에 보시를 즐겨 부모에게 효도하시기에 보리를 이루시니 이 땅에 보탑을 세워 태자의 공양이 있기에 세존께 솟아 뵈니 其四百三十 ∼ 其四百四十四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