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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능엄경언해 발(楞嚴經諺解 跋) <세종한글고전>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역주 능엄경언해 跋 바로가기* 역주 능엄경언해 발(楞嚴經諺解 跋) 능엄경언해 발(Ⓒ 역자 | 김영배 / 1998년 10월 28일)御製 跋*주001)어제주059) 발옛날 정통 무오년주060) 에 선대왕 세종께서 능엄경을 보시고, 기사년주061) 에 번역하여 널리펴고자 하시어 나에게 명하시어 연구하라 하시거늘, 중간에 부·둔주062) 이 이음으로 인해서 【‘부’와‘둔’은 다 주역주063) 의 괘주064) 이름이니,‘부’는 통하지 못하는 것이고,‘둔’은 어려운 것이다.】 총총한들 언제〈선대왕의 명을〉잊〈을 수 있〉겠는가? 【‘총총’은 몹시 바쁜 것이다.】 큰 운이 처음 열림에 미쳐서 【‘운’은 역수주065) 이니, 제왕 서로 이으..

역주 능엄경언해 서(楞嚴經諺解 序) <세종한글고전>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역주 능엄경언해 바로가기* 역주 능엄경언해 서(楞嚴經諺解 序) 수릉엄경 요해 서(首楞嚴經要解序)(Ⓒ 역자 | 김영배 / 1996년 9월 22일)前住福州上生禪院 嗣祖 沙門 及南 撰상법 계법으로부터 옴에 【여래〈께서〉멸도하신 후에 정법주049) 과 상법주050) 이 각각 일천 년이고, 말법주051) 이 일만 년이니,‘상’은 비슷한 것이니 부처 계신 때와 비슷한 것이다.‘계’는‘말’이다.】 도술이 이미 찢어져서【‘술’은‘법’이다.】 마음 밝힐 사람이 허망하게 연진을 알아서【‘연’은 의지하는 것이고,‘진’은 티끌이다.】 〈사〉물의 옮김이 되며, 뜻을 배우는 무리는【글월의 뜻만을 배우는 사람이다.】 많이 들은 것을 부질없이 자랑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