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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선조는 고구려 주몽의 후손인 발해 왕족입니다 <이코노미조선> 2015.09.15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08 : 한단고기_몽골,브리야트]* 칭기스칸의 선조는 고구려 주몽의 후손인 발해 왕족입니다 2015.09.15 저자 전원철 박사 "칭기스 칸의 선조는 고구려 주몽의 후손인 발해 왕족입니다"[이코노미조선] 백예리 기자 2015. 9. 15. 10:37"칭기스 칸은 어린 시절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기는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일하고, 동아시아와 전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그런 칭기스 칸은 고구려와 발해인의 후예였습니다. 그는 당시 대국이었던 금나라 황제에게도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으로 '몽골의 칸(황제)'의 자세를 보여줬습니다. 제가 칭기스 칸의 뿌리를 밝히는 데 매진한 이유는 칭기스 칸처럼 한국도 '중국·일본·미국은 대국이니까 우리가 접고 들어..

칭기즈칸 탄생지서 '대몽골제국 서막'을 떠올리다 <서울경제> 2019.01.08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08 : 한단고기_몽골,브리야트]* 칭기즈칸 탄생지서 '대몽골제국 서막'을 떠올리다 2019.01.08[김석동이 풀어내는 한민족의 기원] 칭기즈칸 탄생지서 '대몽골제국 서막'을 떠올리다https://v.daum.net/v/20190108172524826 오현환 기자2019. 1. 8. 17:25 '기마군단 근원지' 몽골 고원의 자연과 역사 /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김석동이 풀어내는 한민족의 기원필자는 기마군단 역사의 근원지인 몽골고원을 계절별로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다. 올 1월에도 계획이 잡혀 있다. 한국인과 외모가 비슷한 사람들, 곳곳에서 보이는 흡사한 풍습, 한국인들을 가깝게 생각하는 정서, 남겨진 유물과 유적에서 나타나는 우리와의 연관성···. 그뿐이랴. ..

고구려 함성·안중근의 총성…민족의 기상 살아 숨쉬는 듯 <서울경제> 2018.12.18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08 : 한단고기_몽골,브리야트]* 고구려 함성·안중근의 총성…민족의 기상 살아 숨쉬는 듯 2018.12.18[김석동이 풀어내는 '한민족의 기원'] 고구려 함성·안중근의 총성…민족의 기상 살아 숨쉬는 듯https://www.sedaily.com/NewsView/1S8IIKT3OV 오현환 기자 2018-12-18 한민족 역사무대 '만주' 이야기김석동이 풀어내는 한민족의 기원30여년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안정에 헌신했던 정통 경제 관료,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고속성장과 민주화의 대한민국의 기적을 일궈낸 뿌리를 찾아 만주와 유라시아 대륙 등 한민족의 DNA가 배어 있는 현장을 누볐습니다. 그가 현지에서 건져 올린 한민족의 기원·역사·DNA를 담은 탐방기를 앞으로 4..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6 아라리_한단고기]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6 아라리_한단고기]* 행촌 이암(李嵒, 1296-1364)선생의『 檀君世紀 』 2017.06.23* 대한민국 식민사학자들의 이킬레스건 환단고기 2017.06.29* 식민사학자들의 아킬레스건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2018.02.09*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2018.01.25* 동이족의 역사 2018.01.06* 우리문화가 중국에 전수되는 과정 2017.11.19* 풍수지리로 바라 본 지구촌과 대한민국 2017.10.03* 임진왜란을 여덟달 만에 끌렀으리라던 송구봉과 진묵대사 2017.07.16* 김시습과 화담 서경덕, 동학에서 인식한 시간의 법칙 2017.07.03* 4,000년에서 6,000년 전 중국 유적유물과 4,300년전 고조선..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5 : 아침햇살의 한단고기]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5 아침햇살의 한단고기]* 천부경과 심신문화 2022.05.15* 환단고기 문제점 소설가 이문영 반박 2020.08.03* 6천년전 반구대 암각화 낭하리 암각문 2018.10.26* 지금도 중국의 대륙속에 살아쉼쉬는 우리역사 2018.05.14*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전들(환단고기,식민사관) 2018.10.26* 성경에서 말한 동방에서 오는 구원의 무리와 인(印)이란? 2022.09.21* 남북극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이유? 2022.07.22*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전들 2022.07.06* 잊혀진 일제하의 비극적인 역사 22.07.22* 한국인들의 밑바탕, 뿌리 22.06.21* 홍산문화는 우리역사, 사람 사는 목적 2919. 10.24* 중국사람으로서 쓴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4 이양재_서지분석]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4 이양재_서지분석]김슬옹 :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객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간송미술관 요청으로 훈민정음 해례본 원본을 직접 보고 최초 복간본을 해설했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훈민정음 해례본만의 순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훈민정음학과 세종학 연구 업적으로 세종문화상 대통령상(학술)과 외솔상(학술), 연문인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세종학과 융합인문학’등 우리 말글 관련 111권(70권 공저)을 집필했다.* [연재] 애서운동가 이양재의 ‘국혼의 재발견’ (1) 바로가기* [연재] 애서운동가 이양재의 ‘국혼의 재발견’ (2) 바로가기[연재] 애서운동가 이양재의 ‘국혼의 재발견’ (33) 단군과 대종교를 다시 생각한다..

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三聖列記> 등사본 출현 <大韓新報> 2019.12.03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3 : 실서론]* 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등사본 출현 바로가기* 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등사본 출현 2019.12.03 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등사본 출현 / 한국(桓國)’ 존재 신빙성 부여해 주는 자료로 평가 이건봉 기자 2019-12-03 (화)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등사본 출현- 이유립 가 아닌 이기 주석본 ‘삼성열기’ 출현은 한단고기 실사성 말해준다.해학이기 주석이 달린 ‘삼성열기’ 출현‘한국(桓國)’ 존재 신빙성 부여해 주는 자료로 평가박정학 역사학 박사, ‘석유한국’존재논증이찬구 박사의 견해, 이기 주석본 ‘삼성열기’와 일치▲ 이유립이 전하는 속 '삼성기'의 내용과 똑 같은 '삼성열기' 등사본.에 대한 끝없는 위서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제 <허성정>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3 : 실서론]*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제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역사성에 관하여 그 실체를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몇 가지를 통해 그 진실성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에 관한 기록이 풍부히 남아 있는 곳은 환단고기입니다.여기서는 환단고기의 기록과 고고학적 물증을 기준으로 말하고자 합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이 물증으로 증명되고 있는데도 환단고기의 사료가치성을 부정하는 제도사학계는 과연 어느 나라 국민인지 스스로 되물어야 할 것입니다.(1)북경의 삼조당: BC 2707년에 있었던 배달국과 치우천자와 서토의 황제와의 전쟁은 동아시아 고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적 전쟁입니다. 최근 서토는 이 전쟁의 주요 당사자인 치우천자와..

桓檀古記 僞書論 批判 <안창범> 제주대교수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3 : 실서론]* 桓檀古記 僞書論 批判 제주대교수 이름:安 昶 範 작성일:2004.4.25. 濟州大學校 名譽敎授(韓國哲學 專攻) / 本聯合會 指導委員桓檀古記 僞書論 批判濟州大學校 敎授 安 昶 範차 례Ⅰ. 問題의 提起 Ⅱ. 桓檀古記 內容은 歷史的 事實과 一致한다 Ⅲ. 僞書論者들의 誤謬 Ⅳ. 맺는말Ⅰ. 問題의 提起『桓檀古記』는 桓雄 開天 5808년(서기 1911년) 光武 15年 5월 廣開節에 桂延壽 선생이 妙香山 檀窟庵에서 三聖紀, 檀君世紀, 北夫餘紀, 太白逸史를 모아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 『환단고기』라 했다고 그 범례에서 밝히고 있다.이 책이 세상에 나오자 암흑세계가 지나가고 광명이 비추이듯, 우리 민족의 태고사 연구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실로 환단..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3 : 실서론] 목차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3 : 실서론]* 桓檀古記 僞書論 批判 제주대교수*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제 * 桓檀古記 眞書論 증거* 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등사본 출현 2019.12.03.* KBS 역사스페셜–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환단고기 / 4천년전 단군조선 1억8천만 인구, 가림토문자 바로가기* 바로가기* 환단고기 위서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뇌교육대교수 바로가기

환단고기와 천부경은 위서이다.[1] 반론 <박수부대> 2003.03.2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2 : 위서론반론]* 환단고기와 천부경은 위서이다.[1] 반론 2003.03.26 ■ 환단고기와 천부경은 위서이다.[1] / 참조:디지털 창비 독자마당 글쓴이: 박수부대 추천수 12 등록일 2002년 04월 24일제목 환단고기와 천부경은 위서이다. 조회수 155환단고기는 위서이다. 역사학계의 정설이다. 위서를 위서라고 하면 식민사관을 비호하는 친일분자로 매도하던 시절이 있었다. 90년대였다. 국수주의적인 민족주의자들과 민족이라면 만병통치약으로 처방하던 일부 운동권들의 떼거지였다. 매카시 현상이었다. 이를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뜻있는 학자들은 혀를 차며 입을 다물었다.시비에 말리기 싫어서이다. 환단고기에 의하면 우리역사가 10,000년이 넘는단다. 인류 최고..

한단고기는 위서(僞書)다? 실서(實書)다? 토론 <고인돌> 2023.05.09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2 : 위서론반론]* 한단고기는 위서(僞書)다? 실서(實書)다? 토론 2023.05.09* 한단고기는 위서다? 바로가기 한단고기는 위서다? / 2023.05.09한단고기를 위서라고 주장하는데,아무리 한단고기가 위서라 해도 연구할 가치는 있습니다.도대체 위서와 진서의 구분은 누가하지요?중국사서를 기준으로 하는 겁니까?한단고기 내용을 보면 중국사서와 일치되는 부분도 있고, 천문학적으로 입증을 했지요.사서가 부족한 우리나라에게 있어, 한단고기를 위서라며 몰아부치기 보다는먼저 한단고기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를 했으면 합니다.​ * 실서론) 고준환 교수님의 글 인용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지금도 부정하는 사대식민사학자들이 있다면, 우선 다음과 같은 6가지 실증사례에 대..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제 <허성정>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2 : 위서론반론]*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제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역사성에 관하여 그 실체를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몇 가지를 통해 그 진실성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에 관한 기록이 풍부히 남아 있는 곳은 환단고기입니다. 여기서는 환단고기의 기록과 고고학적 물증을 기준으로 말하고자 합니다.환단고기의 기록이 물증으로 증명되고 있는데도 환단고기의 사료가치성을 부정하는 제도사학계는 과연 어느 나라 국민인지 스스로 되물어야 할 것입니다.(1)북경의 삼조당: BC 2707년에 있었던 배달국과 치우천자와 서토의 황제와의 전쟁은 동아시아 고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적 전쟁입니다. 최근 서토는 이 전쟁의 주요 당사자인 치우천..

『규원사화(揆園史話)』와『환단고기(桓檀古記)』<조인성> 1988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2 : 위서론반론]*『규원사화(揆園史話)』와『환단고기(桓檀古記)』 1988 『韓國史 市民講座 제2집』, 일호각, 1988 조인성(趙仁成) 단국대 사학과 교수1. 머 리 말2. 豫備的 檢討3.『揆園史話』에 대한 史料批判4.『桓檀古記』에 대한 史料批判5. 맺음말 -『揆園史話』·『桓檀古記』와 韓園古代史 硏究1. 머 리 말요즈음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揆園史話』와『桓檀古記』에 따르면, 우리 나라 상고사는 그야말로 찬란한 영광의 역사인 셈이다. 그것들을 보면 우리 민족은 桓雄이 다스렸다는 神市시대에 이미 국력과 문화면에서 중국울 능가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檀君王檢 때부터 중국의 동북지방과 한반도에 걸치는 방대한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2 : 위서론반론] 목차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2 : 위서론반론]*『규원사화(揆園史話)』와『환단고기(桓檀古記)』 1988*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제 * 한단고기는 위서다? 실서다? 토론 2023.05.09* 환단고기와 천부경은 위서이다.[1] 반론 2003.03.26* [환단고기 진서론1] 황당한 위서론에 반박한다 바로가기* [환단고기 진서론2] 반박할수 없는 진서의 가치 증명 바로가기* [환단고기 진서론3] 반박할수 없는 진서의 가치 증명ㅣ단군조선중심으로 바로가기* [환단고기 진서론4] 반박할수 없는 진서의 가치 증명ㅣ북부여,고구려 편 바로가기* [환단고기 진서론5] 반박할수 없는 진서의 가치 증명ㅣ대진국 발해 편 바로가기* [환단고기 진서론6] 환단고기에 답이 있다! 위서..

유사과학이 '과학'이 아니듯, 유사역사학은 '역사학'이 아니다 <NEWSTOF> 2020.07.29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유사과학이 '과학'이 아니듯, 유사역사학은 '역사학'이 아니다 2020.07.29유사과학이 '과학'이 아니듯, 유사역사학은 '역사학'이 아니다[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체크] 유사역사학이란 무엇인가이문영업데이트 2020.07.29유사역사학은 영어 pseudohistory의 번역어다. 우리의 근대 학문이 다 그렇듯이 이러한 개념들은 서구에서 발전한 것을 가지고 들어온 것이다. ‘슈도히스토리’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유사역사학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뿐이다. 따라서 일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유사역사학이라는 말이 일제강점기의 유사종교라는 말에서 나왔다느니 하는 말은 아무 의미도 없는 트집잡기에 불과하다. 유사라는 말을 분석하려..

<환단고기>는 지금도 위조중 <NEWSTOF> 2018.11.16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는 지금도 위조중 2018.11.16는 지금도 위조중 / 이문영 기자 입력 2018.12.12.[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체크] 최근 등장한 환단고기 원본은 '진짜'인가지난 가을에 중고책 사이트에 원본이라는 매물들이 올라왔다. 서너 권쯤 올라온 이 ‘원본’이라는 책은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호기심이 생겨서 그 중 한 권을 구매했다.이 책은 매우 특이한 물건이었다. 옛날 책처럼 생겼지만 1979년에 나왔다기에는 세월의 흔적이 전혀 없는 깨끗한 책이었다. 오래된 책은 박물관에나 있으면 모를까 헌책방에 나올 책이라면 이런 상태일 수가 없다.2018년 새로 중고시장에 나온 표지. 2018년 새로 중고시장에 나온 내지.이 책은 판권 표시가 기존..

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NEWSTOF> 2018.11.16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2018.11.16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 이문영 기자 입력 2018.11.16[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체크] 천부경 발견 변천사와 위조 가능성단군의 가르침이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이라는 글이 있다. 81자로 만들어져 있는데 우주의 진리를 담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에 대한 이야기에는 너무나 많은 거품이 끼어 있어서 그 실체를 추적하기도 쉽지 않다. 여기서는 실제 역사적 사실에 따라서 의 비밀을 추적해보고자 한다.이라는 이름이 제일 먼저 나온 것은 단군교 교주 정훈모의 이라는 첩(帖:종이를 접어놓은 것)이다. 1913년에 쓰인 것이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

신채호는 유사역사가가 아니다 <NEWSTOP> 2019.07.22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신채호는 유사역사가가 아니다 2019.07.22신채호는 유사역사가가 아니다 / 이문영 기자 입력 2019.07.22[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체크] 신채호의 역사관과 그에 대한 평가유사역사학은 사이비, 엉터리 역사를 주장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무엇이 엉터리이고 거짓인가를 판별하는 방법은 역사학적인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로 판별하게 된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본 지면의“유사과학이‘과학’이 아니듯, 유사역사학은‘역사학’이 아니다”에서 이미 자세히 설명한 바 있다.그런데 이에 대해서 끊임없이 반론이라고 올라오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사역사학이라는 용어가 일제의 조선총독부가 만든 용어, 혹은 만든 용어를 원용한 것..

신채호는 <천부경>을 위조라고 분명히 말했다<NEWSTOP> 2019.05.17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신채호는 을 위조라고 분명히 말했다 2019.05.17신채호는 을 위조라고 분명히 말했다 / 이문영 기자 입력 2019.05.17[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체크] 신채호, 조선상고사, 천부경지난 컬럼 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은 1913년 단군교 정훈모 교주의 글 에서 그 이름이 처음 나왔고, 이후 1920년 정병훈의 에 전문이 처음 소개되었다. 이후 단군교에서는 1921년에 기관지 을 통해 이 1916년 가을에 묘향산 석벽에서 발견되어 1917년 1월 10일에 단군교로 보내져왔으며 보낸 사람은 계연수라고 주장했다. 그후 애류 권덕규를 비롯해 여러 학자들이 천부경에 대한 글을 쓰면서 관심이 급증되었다. 단재 신채호는 이런 현상에 일침을 가한 바 ..

'환단고기' 신봉자와 함께하는 더불어시민당... <NEWSTOF> 2020.03.23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환단고기' 신봉자와 함께하는 더불어시민당... 2020.03.23'환단고기' 신봉자와 함께하는 더불어시민당...틀린 것은 틀렸다고 해야 한다이문영 기자 입력 2020.03.23 12:04 수정 2020.07.29. 12:13[이문영의 역사체크] 가자평화인권당 이정희 공동대표의 '부도지', '마고력'으로 인해 불거진 유사역사학 논란더불어시민당에 참여한 '가자!평화인권당' 이정희 공동대표의 과거 이력 때문에 가 언론의 하이라이트를 받고 있는 중이다. 가 단시간에 이렇게 많이 거론된 적이 있는가 싶을 정도다. 이정희 대표는 를 보고 마고력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한다. 라는 책에 대해서는 잘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는 신라의 박제상..

환국(桓國)은 어처구니 없이 오탈자 때문에 시작됐다 <NEWSTOF> 2019.03.05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환국(桓國)은 어처구니 없이 오탈자 때문에 시작됐다 2019.03.05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3환국(桓國)은 어처구니 없이 오탈자 때문에 시작됐다 / 이문영 기자 입력 2019.03.05[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체크] 이체자(異體字) 때문에 불거진 '환인(桓因) 오독’라는 희대의 위서가 판을 치게 된 근원을 알게 되면 매우 허탈해진다. 그것은 단지 글자 하나를 잘못 읽어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 는 우리나라 최초로 단군이라는 이름이 나오는 책이다. 에는 왕검은 등장하는데, 단군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에는 단군의 계보도 같이 나온다. 이 계보가 문제가 되었다.삼..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목차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1 : 한단고기_위서론]* 환국(桓國)은 어처구니 없이 오탈자 때문에 시작됐다 2019.03.05* '환단고기' 신봉자와 함께하는 더불어시민당... 2020.03.23* 신채호는 을 위조라고 분명히 말했다 2019.05.17* 신채호는 유사역사가가 아니다 2020.07.29* 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2018.11.16* 는 지금도 위조중 2018.11.16* 유사과학이 '과학'이 아니듯, 유사역사학은 '역사학'이 아니다 2018.11.06* 환단고기가 위서인 이유 바로가기* [박종인의땅의역사]242 극단적친일프레임,'환단고기'-이게 민족사관이라고? 바로가기* [박종인의땅의역사]243 위대한 '환단고기', 신문을 베꼈네! 바로가..

잊혀진 초원의 제국 突厥•위구르(隋•唐)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잊혀진 초원의 제국 突厥•위구르(隋•唐)1) 第1突厥帝國1.突厥의 起源突厥의 기원은 대다수의 중앙아시아 민족의 기원과 같이 신비와 전설로 싸여 있다. 돌궐의 전설은 중국의 사료에 기록되어 전해지는데 중국의 기록에 따르면 돌궐의 선조는 투르크계의 일족으로 匈奴의 북방에 나라를 이루고 살았는데 어느 날 열살 된 한 소년만 발이 잘린 채 살아남고 모두 살륙되었다. 소년은 암이리에 의해 양육되었고 암이리는 소년의 아이를 잉태하였다. 그러나 다시 소년을 잡으로 오는 적들을 피해 암이리는 투르판Turfan의 어느 동굴로 도망가 열명의 아들을 낳았고 그 소년들은 인간의 여자와 결혼하여 흩어졌는데 그 중 하나가 阿史那Ashihan라는 성을 ..

중앙아시아 역사개관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중앙아시아 역사개관 1. 서론2. 중앙아시아의 역사의 흐름가. 흉노제국라. 연연다. 돌궐제국라. 과도기의 제국들마. 우이구르제국(오르콘제국)바. 거란제국(遼나라)과 여진제국(金나라)사. 셀축제국아. 튀르크족의 이슬람화자. 몽골제국차. 몽골 세력의 종말과 그 이후1. 서 론지금까지 중앙아시아는 국제정치 혹은 지역학 연구에서 그리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소외된 혹은 잊혀진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앙아시아에 대해서 여러가지 부정확한 개념들이 우리 가운데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자세한 중앙아시아 연구를 시도함에 있어서 어려움 중의 하나는 8세기 초 이전까지 이 지역의 거주민들에 의한 기록문서가 전혀 알려지지..

위구르 역사 (번역자료) <김용은> 2001. 8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위구르 역사 (번역자료) 2001. 8 위구르 역사 (번역자료) ◎번역 및 편집 : 김용은(ad313@softhome.net)http://myhome.hananet.net/~ad313)1. 들어가는 말신장에 첫발을 내 딛은지 어느덧 5년(199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이 문서는 5년 전 마음의 부담감을 안고서 신장을 방문하고서 다녀와서야 그곳에 관해서 알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인터넷의 자료들을 검색하던 중 오스트리아 대학의 아시아 연구실에서 정리한 위구르의 역사를 번역한 것을 지금(2001년 8월)에 와서야 정리해서 자료를 공개하는 것이다.5년 전이나 지금이나 중앙 아시아의 역사에 관해서 서적이나 관련 글들을 한국에서 발견하..

만주원류고(滿州源流考)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만주원류고(滿州源流考) 삼국사기가 신라 후손의 역사책이라면, '만주원류고'는 고구려, 발해 후손의 역사책이다. 즉 삼국사기가 신라 경주 출신인 김부식이 쓴 역사책이라면 만주원류고는 고구려 백두산 출신의 후금인 청 건륭 42년(1777년) 청나라의 한림원이 쓴 역사책이다. 따라서 삼국사기는 신라중심으로 서술되고, 만주원류고는 고구려, 발해 즉 만주 중심으로 서술될 수밖에 없었다.지금까지 일만년에 이르는 기간동안, 바이칼호 연안, 시베리아, 만주, 칸(한)반도, 그리고 연해주는 우리 한(칸)민족의 피와 땀과 눈물이 배어있는 삶의 현장이었다. 따라서 만주와 한반도에서 어떤 국호를 가진 나라가 세워졌건 그것은 하나의 민족에 의한 다수..

300년간 중국을 지배한 만주족 깨어난다 <조선일보> 2007.5.18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300년간 중국을 지배한 만주족 깨어난다 2007.5.18 [Why?] 300년간 중국을 지배한 만주족 깨어난다 젊은층, 사멸위기 만주語 학습열풍 인터넷 ‘만주족 네트워크’도 확산“청나라 역사 제대로 평가받자” ‘한족중심 중국史’ 바로잡기 운동도지해범 중국전문기자 hbjee@chosun.com 입력 : 2007.05.18.지난 3월18일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한족(漢族)에 동화된 만주족들이 언어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 만주족 언어가 사멸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黑龍江)성 산자쯔(三家子)의 고립된 마을에 살고 있는 80대 노인 18명만이 만주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뿐, 만주어의..

만주족 간략역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만주족 바로가기* 만주족 간략역사 만주족은 대대로 동북지역에 살았으나 여러 가지 역사적인 원인으로 지금은 거의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다. 1990년 현재 만주족 인구는 982만여명이다. 주요 분포지역은 동북 3성으로 7,185,46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 요녕성이 4,952,859명으로 가장 많다. 그 나머지는 하북·내몽고·영하·감숙·복건·산동·신강등의 성구(省區) 및 북경·천진·상해·성도·광주·항주·서안 등의 대도시에 흩어져 살고 있다. 만주족은 원래부터 자신들의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었으며, 만주어는 알타이어계 만주퉁구스어족 만주어지(滿語支)에 속한다. 현재 대다수의 만주족들은 중국어와 중국문자를 그들의 공식 ..

거란(契丹) 그리고 요(遼)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10 : 한단고기_거란,여진,위구르]* 거란(契丹) 그리고 요(遼) 거란족은 알타이어계의 몽골어족에 속하는 종족으로 우문선비의 일파이고, 고막해(庫莫奚)와 원류가 같은 종족으로 여겨진다. 거란의 이름은 [위서]에 처음 나타난다. 4세기경에 거란은 고막해와 분리되어 독립된 공동체를 형성하기 시작하였다. 거란족은 지금의 서랍목륜하인 황수 유역과 용성(요녕 조양)의 북쪽에 주로 거주하였다.남북조시기에 거란은 8부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통일된 부락연맹체를 이루지 못하였다. 479년에 고구려와 유연이 지두우를 분할하려고 연합을 하자 거란은 이를 두려워해서 북위에게 도움을 청하였고, 유연과 고구려의 강력한 공격의 여파는 고막해에 이르러 고막해마저 북위에게 도움을 청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