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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7 : 월인석보(月印釋譜) 관련내용
1) 세종25년(1443년) 12월 훈민정음 창제,
2) 세종27년(1445년) 4월 용비어천가를 편찬,
3) 세종28년(1446년) 9월 훈민정음 반포(훈민정음 해례본, 1940 안동고가 발견, 간송박물관 소장,
1962년 국보 70호 지정,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
4) 세종29년(1447년) 반포 10개월 후 7월 수양대군著 석보상절(釋譜詳節) 24권 간행(보물 523호),
석보상절 보고 세종어제 월인천강지곡 600여수 완성
5) 세종29년(1447년)∼세종30년(1448년) 월인천강지곡상,중,하(月印千江之曲上,中,下) 편찬 추정)
6) 세종31년(1449년) 세종著 금속활자본 월인천강지곡 상(上)권 간행 추정
(15세기 중반 효령대군에 의해 부안 실상사 불상 복장물 봉안, 1914년 개복 발견,
1963보물 398호 지정, 2017년 [상권 1책, 중권 낙장] 국보 320호 승격)
7) 세조05년(1459년) (석보상절+월인천강지곡) 증보, 수정 월인석보(月印釋譜) 간행(권1에 훈민정음 언해본(예의본)수록)
권1,권2(서강대학교 초간본 1983년 보물745-1호 지정), 권7,권8(동국대학교 초간본 1983년 보물745-2호 지정)
권9,권10(국립한글박물관 초간본 1983년 보물745-3호 지정), 권11,권12(국립중앙박물관 초간본 1987년 보물935호 지정)
권13,권14(연세대학교 초간본 1983년 보물745-4호 지정), 권15(순창 구암사 발견 2000년 보물745-10호 지정)
권17,권18(수타사,보림사 발견 1983년 보물745-5호 지정), 권20(국립고궁박물관 2006년 보물745-11호 지정)
권21(삼성리움미술관 1983년 보물745-6호 지정), 권22(김종규 1983년 보물745-7호 지정),
권23(김종규 1983년 보물754-8호 지정), 권25(보림사 1997년 보물754-9호 지정)
월인석보목판 (月印釋譜木板, 1569년(선조2) 판각, 갑사 소장 보물 582호 지정)
* 월인석보(月印釋譜) 개요월인석보 제1권제1편 세종임금님의 훈민정음(1장-15장)
훈민정음 서문
1장: 나라의 말이 중국(中國)과 달라서 문자(文字)가 서로 맞지를 않는 까닭으로
2장: 어리석은 백성(百姓)들이 말을 글로 써서 전하려고 하여도 자기의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
나는 이것을 위하여 온 백성(百姓)을 불쌍하게 여기어
3장: 새로운 글자로 28자를 만드나니 사람마다 쉽게 익혀서 날마다 사용(使用)함에 불편이 없게 하고자
함이다.
4장: ㄱ(1)과 ㅋ(1,)와 ㅇ(1.)은 아음(牙音)인 어금닛소리로 구(1‘6)자와 쾌(1,’4,)자와 업(1,‘26)
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子音)인 닿소리며
5장: ㄷ(5)과 ㅌ(5,)은 설음(舌音)인 혀의 소리로 두(5‘6), 담(5’04)자와 탄(5,‘02)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子音)인 닿소리다.
ㄴ(2)는 설음(舌音)인 혀의 소리로 나(2‘0)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인 닿소리며
6장: ㅂ(6)와 ㅍ(9)와 ㅁ(4)는 순음(脣音)인 입술소리로 별(6‘33.),보(6’4)자와 표(9‘5)자와 미
(4’9)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인 닿소리며
7장: ㅈ(8)와 ㅊ(8,)는 치음(齒音)인 잇소리로 즉(8‘81), 자(8’0)와 침(8,‘94)자의 처음 퍼져 나가
는 자음인 닿소리며 ㅅ(7)는 치음(齒音)인 잇소리로 술(7‘63), 사(7’0)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인 닿소리며
8장: ㅇ(0)와 ㅎ(0,)와 ㆆ(0.)는 후음(喉音)인 목소리로 읍(‘86)자와 허(0,’2), 홍(0,‘40)자와 욕
(’51)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인 닿소리며
9장: ㄹ(3.)는 반설음(半舌音)인 혀의 소리로 려(3‘3)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인 닿소리며
ㅅ(7.)는 반치음(半齒音)인 이의 소리로 상(7,‘10.)자의 처음 퍼져 나가는 자음인 닿소리며
.(윽)은 탄(呑)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中聲)으로 홀소리인 모음(母音)이니라.
ㅡ(은=‘82)는 즉(8’81)자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母音)이며
10장: ㅣ(‘9)는 침(8,’94)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ㅗ(‘4)는 홍(0,’40)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ㅏ(‘0)는 담(5’04)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ㅜ(‘6)는 군(1’62)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ㅓ(‘2)는 업(’26)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11장: ㅛ(‘5)는 욕(’51)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ㅑ(‘1)는 양(’10)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ㅠ(‘7)는 슐(7’73.)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며 ㅕ(‘3)는 별(6’33.)자의 가운데 소리인 중성으로 홀소리인 모음이니
12장: 끝소리는 첫소리에 쓰이며 ㅇ을 입술소리 아래에 이어서 쓰면 입술 가벼운 소리가 되니 예를
들면 브(6.=v)와 프(9.=f)와 같은 것이며 첫소리를 나란히 어울려 씀과 같이 끝소리도 함께 쓰느
니라. .ㅡㅗㅜㅛㅠ는 첫소리의 아래에 붙여쓰고
13장: ㅣㅏㅓㅑㅕ는 첫소리의 오른쪽에 붙여쓰느니라.
모든 글자는 반드시 닿소리와 홀소리인 자모음(子母音)이 어울려서 소리가 되느니라.
14장: 글자의 왼쪽에 한 점을 찍으면 가장 높은 소리인 거성(去聲)이고 두 점을 찍으면 높은 소리인
상성(上聲)이 되고 점이 없으면 평성(平聲)이 되느니라.
입성(入聲)에 점을 더함은 한가지나 빠른 것이 다르니라.
15장: 중국의 잇소리는 치두음(齒頭音)과 정치음(正齒音)이 달리 발음되며 ㅈㅊㅉㅅㅆ자중 오른쪽을
길게 쓴 글자는 치두음으로 이 소리는 우리나라의 소리보다 엷으니 혀끝이 위의 이 끝에서 발음되
고 ㅈㅊㅉㅅㅆ자중 왼쪽을 길게 쓴 글자는 정치음으로 이 소리는 우리 나라의 소리보다 두터우니
혀끝이 아래의 잇몸에 닿게 하느니라. 어금니 소리와 혀 소리와 입술 소리와 목소리의 글자는
중국(中國)의 발음과 함께 쓰이느니라.
제2편 천강(千江)의 부처님(8상성도 8상도)_ 성불의 여덟가지 변화과정의 그림
제1도(圖) 도솔래의상(도率來儀相)
제2도(圖) 비람강생상(毘藍降生相)
제3도(圖) 사문유관상(四門遊觀相)
제4도(圖) 유성출가상(逾城出家相)
제5도(圖) 설산수도상(雪山修道相)
제6도(圖) 수하항마상(樹下降魔相)
제7도(圖) 녹원전법상(鹿苑轉法相)
제8도(圖) 쌍림열반상(雙林涅槃相)
八相圖[부처님이 일생 동안 겪은 일]
兜率來儀[도솔에 온 일.]
毘藍降生[람비니원에 탄생.]
四門遊觀[네 문을 돌아봄.]
逾城出家[성 넘어 집을 나감.]
雪山修道[설산에서 도를 닦음.]
樹下降魔[나무 밑에서 악마를 항복시킴.]
鹿苑轉法[녹야원에서 설법.]
雙林涅槃[쌍림에서 열반.]
(편자주※ 월인석보에 이 그림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석보상절 11책에 수록된 팔상도에서 가져와 싣는다.)
제3편 석보상절 서문(1장-5장)
석보상절 서문
1장: 부처님께서는 삼계(三界)의 성존(聖尊)이 되시어서
중생(衆生)을 널리 제도(濟度)를 하나니 무량(無量)하신 공덕(功德)을
2장: 사람이나 하늘이 오래오래 찬송(讚頌)하여도 능히 다 할 수 없느니라.
이 세상(世上)의 부처님의 도리를 배우려고 하는 이는
부처님께서 나가심과 고요히 계시는 동정(動靜)을 살피심에 처음과 나중을 알게 하니라.
3장: 비록 도리(道理)를 알려고 한다면
역시(亦是) 도리(道理)를 알게되는 8상(八相)을 넘지 말아야 하니라.
4장: 근간(近間)에 추천(追薦)㉠을 인연(因緣)하여
이제 여러 경(經)에서 골라 각별(各別)히 글월을 만들어 부처님의 도리를 상세히 설(說)하오니
5장: 이름하여 석보상절(釋譜詳節)이라고 하니라.
이미 차례로 부처님의 도(道)를 이루시는 과정(過程)을 그림으로 그리고
또한 정음(正音)으로 번역하여 최초의 도리(道理)를 배우는 성경(聖經)을 만드나니
사람마다 쉽게 배워 삼보(三寶)에 귀의(歸依)하기 바라노라.
세종29년(서기1447년: 명의 영종 12년) 단기3780년 7월 25일
수양군(首陽君) 휘(諱)의 서문(序文)
<주해>................................................................
㉠【추천(追薦)은 가신 님을 위하여 부처님께서 기뻐하는 일을 하여 좋은 땅에 태어나게 함】
제4편 월인석보 서문(1장-19장)
월인석보 서문
01장: 진실(眞實)한 근원(根源)은 비어서 조용하고 성지(性智)는 맑고 고요하며
영롱(玲瓏)한 광명(光明)은 홀로 빛나고 법신(法身)은 항상(恒常) 머물러서
02장: 색상(色相)은 한가지도 나타나지 않으며,
능소(能所)가 다 없으니 이미 생멸(生滅)이 없으며 또한 오고 감이 있겠는가?
03장: 오직 망령(妄靈)스런 마음이 문득 일어나면
식경(識境)이 다투어 일어나게 되나니 연(緣)의 불에 이끌리어 항상 업보(業報)에 끄달려
04장: 진실(眞實)의 각(覺)을 몰라 기나긴 어두운 밤을 지샘과 같고
영원(永遠)한 지혜(智慧)의 눈길에서 멀리 떠나니 6도(六道)를 윤회(輪廻)하면서
잠시도 머물지 못하여 8고(八苦)에 볶이어 능히 벗어나지 못하노라.
05장: 부처님이신 여래(如來)께서는 비록 묘진정신(妙眞淨身)이① 상적광토(常寂光土)에서 살고계시지만
06장: 본래의 비원(悲願)으로 무연자(無緣慈)를 움직여 신통력(神通力)을 나투시고
염부(閻浮)에 내려오시어 정각(正覺)이루시는 과정(課程)을 보이시므로
이름을 천인사(天人士)라하고 일체지(一切智)라 일컬으니
07장: 큰 위광(威光)을 펴시어 마병중(魔兵衆)을 파(破)하여 버리시니라.
대승(大乘)인 삼승(三乘)을 크게 열으시어 8교(八敎)를 넓게 부연(敷演)하여 풀이하시고
천지(天地) 4방(四方)인 6합(六合)과 10방(十方)에 다 통(通)하니라.
<주해>................................................................
①【묘진정신은 맑고 깨끗한 법신을 말하니 묻기를“적정(寂淨)함이 이름이 없는데 어찌 법신이라고 이름하느냐?”
답하되 “법이 실로 이름이 없건마는 기(機)를 위하여 가리어 말하노라고 적적체를 말하되
이름지어 비로자나 법신(法身)이라” 하니라.】
08장: 말씀마다 끝없는 미묘(微妙)한 뜻을 모두 잡으시고 구구절절(句句節節)이
항사(恒沙)의 법문(法門)을 머금으시어 해탈문(解脫門)을 여시고 정법해(淨法海)에 들어가시니
09장: 인천(人天)을 건지시고 4생(四生)을 건저 제도(濟度)하신 공덕(功德)은가히 다 기리 찬탄(讚嘆) 할지니라.
천룡(天龍)이 서원(誓願)하시어 유통(流通)하시며 국왕이 부탁(付託)함을 받아 옹호(擁護)하는 바이니
10장: 지나간 병인년(丙寅年)에 소헌왕후(昭憲王后)께서
영양(榮養)을 빨리 버리시니(돌아가시니) 서러움이 병이 되어 할 바를 모르는데
11장: 소자에게 세종대왕께서 이르기를 “추천(追薦)이 경을 옮겨 쓰는 것만 같은 것이 없으니
너는 석보를 만들음이 마땅하니라”하시므로 소자가 자명(慈命)을 받들어 더욱 생각하심을 넓게 하고자
12장: 승우①와 도선② 두 율사(律師)께서 각각 보(譜)를 만들었으나 서로 상략(詳略)이 다르므로 둘
을 합하여 정음(正音)으로 표현(表現)하여 누구나 쉽게 부처님을 깊이 깨닫게 함이니라.
13장: 성왕(聖王)께 올리니 보아주시고 곧 부처님의 마음을 기르는 노래를 지으시어 찬양하오니,
이름을 월인천강(月印千江)이라 하니라. 이제 와서 높이 받드시기를 소흘이 할 수 있으리요.
14장: 요즈음 집안의 불운(不運)으로 맡아들인 문종(文宗)께서 일찍 돌아가시니
부모님의 뜻은 천성에 근원(根源)을 둠으로 오래되었다고 그 슬픔이 달라지리요.
<주해>................................................................
①【僧祐:5-6세기의 중국의 남제(南齊)의 스님으로 석가보를 지음】
②【道宣:7세기의 중국의 당의 스님으로 석가씨보를 지음】
15장: 소자가 생각하기를 지옥 아귀 축생인 삼도(三途)의 괴로움과 생사윤회(生死輪回)의 세계에서
벗어나기를 소원하오며 나를 여윌 도리를 구하고자 한다면 이 부처님을 버리고 어디에 가서 의지하리요.
요의①를 굴리며 이미 소원이 이루어짐이 한없이 많으며
16장: 또한 생각하건데 이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은 우리의 어버이시고 스승이신 정음 세종 성왕께서
지으신 것이니 예나 지금이나 서리 오고 이슬이 나릴 때는 애달픈 마음 더욱 슬퍼하노라.
17장: 우러러 효도할 일을 생각하니 모름지기 일을 다 이루어 냄에 만가지 정사가 있으나
먼저 해야할 일이 있으니 어찌 시간이 없다 하리요.
잠을 자지 아니하고 음식을 잊고 하루의 해가 다 가고 또 다시 한 밤을 세우고 또 다시 새 날을 이어
18장: 위로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하시고 아래로는 죽은 자식의 영가(靈駕)를 위하여
빨리 지혜의 구름을 타시어 속세의 모든 티끌을 멀리 여의고 부처님과 함께 나시므로 자성을 깨치시어
성불의 자리를 증득(證得)함을 빨리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9장: 옛 글을 풀이하고 의논하여 가다듬어 철저히 추궁(追窮)하므로 세로 만드는 글에 맞게 고치고
다시 더하여 십이부(十二部) 수다라(修多羅)에 출입하되 온 심혈을 기우려 남은 힘이 없으며
<주해>................................................................
①【了義:명백하게 풀이된 궁국의 참뜻】
20장: 한두 구절(句節)을 더하거나 덜어서 그것을 버리거나 쓰되 마음에 꼭 들 때까지 살펴보며
의심스러운 곳이 있으면 당시 도승이신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와 판선종사(判禪宗事) 수미(守眉)와
판교종사(判敎宗事) 설준(雪峻)과 연경사(衍慶寺) 주지(住 持) 홍준(弘濬)과
회암사(獪菴寺)의 전주지(前住持) 효운(曉雲)과 대자사(大慈寺) 주지(住持) 지해(智海)와
소요사(逍遙寺) 전주지(前住持) 해초(海超)와 대선사(大禪師) 사지(斯智)와 학열(學悅)과 학조(學祖)와
가정대부동지중추원사(嘉靖大夫同知中樞院事) 김수온(金守溫)에게 널리 물으므로
21장: 먼 뿌리와 도(道)의 근본을 구함이니 말씀을 다듬고 다듬어 부처님의 가르침의 미묘한 뜻을 펴서
끝까지 추궁(追窮)하여 도리를 가다듬어 모든 사물의 깊은 근원을 깨달음에 사무치게 하려 함이니라.
22장: 글이 경이 아니며 경이 부처님이 아니니 도리를 행(行)함을 이른 것이 경(經)이요,
도리(道理)를 몸 삼으신 이분이 바로 부처님이시니라.
천 강을 비추는 부처님의 경을 읽는 사람은 광명을 돌이켜 제 스스로 저이들을 비추어 보이므로 귀(貴)하지만
만일 달을 가르치는 손가락에 집착하므로 달을 보지 못하고 손가락만 보게 되는 것이며
고기 잡는 그릇을 둔다는 것은 역시 그 그릇인 경전(經典)의 글귀에 붙잡혀 병이 될 수 있나니
무릇 버리지 않고 마음에 두는 것은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이니라.
23장: 범어(梵語)나 한자(漢字)로 된 경(經)이 높이 쌓여 있으나
보고 싶어하는 이들이 오히려 읽고 쓰고 외우기가 어려워 애를 태울뿐 아니라
그 뜻을 몰라 고민하는 이를 위하여 거룩하신 정음(正音)으로 옮겨서 펴면 쓰고
읽고 들으려 하는 사람은 모두 다 능히 크게 우러러 찬탄할 것이니라.
24장: 그러므로 종친과 제상과 공신과 친척과 백관인 사부대중과 더불어 발원의 수레바퀴가
썩지 않도록 하여 덕의 근본을 심으시어 부처님의 세계가 무궁하게 빛나게 함이니라.
25장: 신령이 편안하시고 백성이 즐거움을 누리며 변두리의 국경지대가 조용하고 복(福)이 굳으며
시절(時節)이 편안(便安)하고 풍년(豊年)이 들며 고통(苦痛)이 사라지기 바라노라.
26장: 위에서 닦으신 모든 공덕(功德)으로 실제로 회향(回向)하여
모든 중생들의 소원성취(所願成就)가 이루어지며 또한 보살도의 참다운 깨달음이 빨리 이뤄지기 원하노라.
세종41년(천순3년) 7월 7일 단기3792년(서기1459년) 기묘년 7월 7일 서(序)
<서문 주해>................................................................
불제자 이유(세조)는 아버지 세종과 어머니 소헌왕후,
그리고 맏아들 도원군의 왕생극락을 발원하며 월인석보의 서문을 씁니다.
어제 월인석보 서문 (1)
진실의 근원은 텅비었고 성지는 맑고 고요하며 부처님의 신령스런 광명은 더욱 빛난다.
법신은 항상 상주하여 색과 상의 분별도 없고 주체와 대상도 사라진 자리이다.
이미 나고 죽음이 없거니와 어찌 오고 감이 있으리요.
다만 망령스런 마음이 문득 일어나 육식과 육경이 무량한 번뇌를 일으켜 업보에 매이게 된다.
진실한 깨달음은 늘 긴밤처럼 어둡고 지혜의 눈은 영겁에 멀어
육도의 윤회와 여덟가지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 여래의 미묘한 진신은 맑고 깨끗하여 항상 적광토에 상주하신다.
본래 대자비의 서원으로 사바세계로 오셔서 다시 정각을 이루심을 보여 주신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이름은 세존 천인사등이니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분이시며 천상과 인간의 스승이 되신다.
큰 위엄으로 광명의 빛을 펼쳐 악마의 군대를 물리치고 삼승을 크게 열어 팔교를 널리 강설하시니
말씀마다 미묘한 뜻이며 설법하시는 구절마다 해탈에 이르는 문을 열으시어 청정한 법의 바다에 들어가게 하신다.
인간과 천인을 구제하시고 사생을 제도하신 공덕은 어찌 다 기릴수 있으리요.
천룡이 서원하여 유촉하는 바이며 국왕들이 부촉을 받들어 옹호하는 것이다.
병인년 (1446년)에 (어머니) 소헌왕후를 읽고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고 있을 적에
(아버지) 세종께서는 나에게 말씀하셨다.
죽은 이의 명복을 빌어주는 것은 불경을 만들어 베푸는 것보다 더 큰 공덕은 없을 것이니,
네가 석보(석가의 생애)를 만들어 펴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세종의 인자한 명을 받들어 양나라 승우율사의 석가보와
당나라 도선율사의 석가씨보를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두 책의 내용이 간략하고 상세하지 못하기에 두 책을 편집하여 석보상절을 만들고
훈민정음으로 번역하여 사람마다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 세종대왕께 진상하였다.
(아버지 세종께서) 석보를 읽어 보시고는 찬송하는 글을 지어 월인천강지곡이라 이름하였다.
구산선문 보림사 사천왕상 보수과정에서 소중한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그중에서도 월인석보 25권이 발견된 것은 불가사의 하다.
이제껏 월인석보는 24권으로 구성된줄 알았다가 25권이 발견되어 월인석보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게 되었다.
월인석보의 서문과 능엄경의 발문을 통해서 우리는 훈민정음 창제의 주인공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어제 월인석보 서문 (2)
근간에 집안의 재앙을 만나 맏아들 (도원군)이 일찍 죽고 없으니,
부모의 정은 천성에 근원한지라 슬픈 마음이 어찌 오래고 가까움에 달라 지리오.
내가 생각하여 보니 삼악도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불도를 버리고 어디에 의지하리요.
불법의 뜻을 해설한 책은 비록 많이 있으나
이 월인석보를 생각하면 우리 세종대왕께서 지으신 것이라
오랜 세월이 흘러 지나도 낙엽이 지는 가을이 되면 더욱 애닲고 슬퍼지노라.
우러러 존경하였던 상왕님을 추모하면서 생각하여 보면
이 일을 먼저 하는 것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일이라 여긴다.
만가지의 정사가 비록 많으나 침식도 잊으면서 밤낮도 없이 연일 궁리하였느니라.
위로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하고
겸하여 죽은 아들을 위하여 월인석보를 펴내노라.
지혜의 구름을 타고 속히 번뇌에서 벗어나 곧바로 자성을 깨달아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옛글에서 가다듬고 첨가하되
의심난 곳이 있으면 반드시 지혜롭고 박식한 사람에게 자문하였다.
월인석보를 펴내면서 자문을 구한 사람은 모두 열한명이다.
1. 혜각존자 신미
2. 판선종사 수미
3. 판교종사 설준
4. 연경사 주지 홍준
5. 전 회암사주지 효운
6. 전 대자암주지 지해
7. 전 소요사주지 해초
8. 대선사 사지
9. 대선사 학열
10. 대선사 학조
11. 가정대부 중추원사 김수온
현묘한 근원을 탐구하여 가다듬어 놓았으니
일승의 미묘한 뜻을 살펴 만법의 근원을 통달하여 주기바란다.
글이 경이 아니며, 경이 부처가 아니다.
도리를 말씀하신 것이 경이며, 도리로 몸을 삼으신 것이 부처이다.
경전을 읽는 사람은 광명을 돌이켜, 자신을 비추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이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쳐다보고 달을 볼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것을 이름하여 모두 경문에 붙들린 병이라 하였다.
서천의 문자로 만든 경전이 높이 쌓여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이 독송하려면 어렵게 여긴다.
이제 훈민정음으로 번역하여 널리 배포하노니, 사람마다 읽고 외워서 우러러 존중하기를 바란다.
다시 바라옵나니 종친과 재상과 공신과 아울러 백관과 사부대중은 발원합니다.
정법이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며
덕의 근본을 심어 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안락하고
해마다 풍년이 들어 평화롭고 복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공덕을 회향하노니,
일체의 중생과 함께 번뇌를 벗어나 저 피안의 언덕에 오르기를 원하노라.
천순 3년 기묘 7월 7일 수양군 휘서 (세조 5년 서기 1459년)
월인석보 서문을 통해서 세조의 효심과 깊은 불심을 엿볼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깨달음을 얻은 선사에게서 볼수 있는 심오한 심지법문이다.
세조의 불심은 수양대군시절부터 스승으로 섬긴 신미대사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월인석보 서문이 중요한 것은 편찬에 참여한 11명의 실명을 수록했기 때문이다.
그중 10명이 신미, 수미, 학조, 학열 등, 학식이 높고 지혜로운 고승들이고 1명은 신미대사의 동생되는 김수온이다.
훈민정음 반포 10개월 만에 24권 되는 석보상절이 출간되었다.
간경도감을 만든 이후로 한문불경들과 선어록들이 훈민정음으로 빠른 속도로 출간된다.
훈민정음 창제에 불교 고승들이 집단지성으로 참여하고 불경번역에 힘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월인석보 서문은 문장의 흐름을 감안하여 약간씩 가감했음을 밝혀둔다.
제5편 월인석보 본문제1권 부처님의 전생 –불본행집경-
월인석보 월인천강지곡 其一
1. 월인천강지곡<1곡-8곡>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1장-4장)
1) 도(道)를 닦다 원수 대신 죽음을 당함으로 다시 살림
2) 부처님께 일곱 송이의 연꽃을 바침(買花佛供-과거현재인과경-)
3) 보광불의 수기(手記=예언) (불행경 1, 2권)
4) 선혜에게 현몽함 -과거현재인과경-
5) 중생제도를 위하여 몸 바꾸어 태어남
2. 월인천강지곡<9곡>-삼천대천세계
1) 3천대천세계(三天大千世界)
2) 4천하(四天下)를 다스리는 왕(王)과 신하
3) 철위산 속의 지옥(地獄)들
4) 도리천과 33천
5) 4공처(四空處)와 삼계(三界)의 생명(生命)
6) 선천(禪天)과 현겁(賢劫)
3. 월인천강지곡<10-11곡> 남염부(南閻浮) 세계(世界)에 사람이 정착(定着)
1) 광음천(光音天)이 내려와 선인(仙人)이 됨
2) 남녀가 이루어져 집을 짖고 농사를 시작
3) 선(善)으로는 도리천, 악행(惡行)으로는 지옥(地獄)에 나며 선악으로 수명(壽命)도 증감(增減)
4) 현겁(賢劫)의 5대(五大)부처님
제2권 잉태와 탄생
1. 석가모니 부처님의 계보
2. 월인천강지곡<12-13곡> 불본행집경5-6권. 상락도솔품(常樂도率品)
1) 석가의 전생
2) 탄생지 선택 (강생의 예언)
3) 5쇠5서상(五衰五瑞相)
3. 월인천강지곡<14곡-15곡> 왕궁의 마야부인에게 잉태함
4. 월인천강지곡<16곡> 부처님께서 태 중에서도 법을 설함
5. 월인천강지곡<17곡> 남비니 동산에서 상서가 나타남 -불본행집경 7권-
6. 월인천강지곡<18곡> 잉태 중에 상서와 광명이 나타남
7. 월인천강지곡<19곡-21곡> 람비니동산에서 탄생
8. 월인천강지곡<22곡> 부처님의 탄생을 축복할 때, 마왕 파순은 시샘함
9. 월인천강지곡<23곡>태자를 끓어 앉고 궁궐로 돌아 옴 -불본집행본 제8권-
10. 월인천강지곡<24곡-26곡>탄생을 축복하려고 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상서가 나옴
11. 월인천강지곡<27곡-29곡>탄생을 알리니 주소왕이 돌에 새겨 묻음
1) 자동제군이 공지의 용이 됨, * 부처님의 80종호(種好), * 부처님이 동토로 오게됨 -42장경-에 기록
2) 도사들의 간청으로 도사와 법사가 지혜를 겨룸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발굴되지 않음 월인천강지곡<30곡-176곡>146곡 분실
제7권 제자들의 출가 현우경, 관불3매경, 아미타경
1. 월인천강지곡<177곡> 부처님의 제자들의 출가(出家)
2. 월인천강지곡<178-181곡> 난타의 출가, -불본행집경 제56권- -보장경-
1) 난타의 삭발
2) 난타가 몰래 집으로 돌아가다 부처님 만남
3) 아나파산의 미후와 난타의 아내를 비교
4) 도리천의 천녀(天女)가 사는 하늘을 구경시킴
5) 부처님께서 난타에게 지옥을 구경시킴
6) 난타는 부처님의 삼처(三處) 설법을 듣고 아라한이 됨
3. 비제희국의 음녀와 가시국의 왕 -현우경(賢愚經)-
1) 가시국의 왕이 비제희국의 고운 음녀를 요구
2) 선인산의 미후왕과 가시국왕과 다툼
3) 미후왕의 충고의 설법
4. 월인천강지곡<182-199곡> 나건하라국의 왕이 독룡강복을 원함 -관불3매경-
1) 독룡과 나찰의 두려움에서 구하여 줄 것을 바람
2) 왕이 부처님께 도움을 청함
3) 대목건련, 사리불, 마하가전연등 1250명의 제자도 도움
4) 부처님이 화불(化佛)과 아란과 함께 고선산 독룡굴로 날아감
5) 독룡과 나찰이 부처님께 구하여 줄 것을 청함
6) 부처님께서 주시는 천국의 수다미를 먹고 염불삼매에 듬
7) 6파라밀과 37품 조보리법을 설하심
8) 용왕과 나찰에게 계(戒)를 들려주고 목련에게 경계하게 함
9) 바가범이 부처님께 미래세의 중생을 위하기를 권함
10) 용왕은 칠보대 대신 석굴을 주고 제자에게도 만들어 줌
11) 용왕도 화불을 보고 기뻐하며 무생인을 깨침
12) 전생에서 보시한 땅을 돌아볼 때 또 용이 청함
5. 월인천강지곡<200-211곡>부처님이 아미타경을 설함
1) 제자, 보살, 천인 등에 설법
2) 극락세계의 위치와 형상을 설함
3) 제도를 위하여 변화로 만들어진 화조(化鳥)의 소리
4) 극락세계의 아미타부처님은 어떤 분이신가?
5) 극락세계의 10방의 부처님
6) 부처님께서 외 이경을 호념하는가?
제8권 위제히를 위한 16관상법과 사라수왕이 안락국이를 상봉
1. 위제히부인에게 16관상법을 설함 -관무량수불경-
1) 정토에 나려고 소원
2) 초관은 일상관(日想觀)
3) 제2관은 수상관(水想觀)
4) 제3관은 지상관(地想觀)
5) 제4관은 수상관(樹想觀)
6) 제5관은 8공덕수상관(八功德水想觀)
7) 제6관은 총관상관(總觀想觀)
8) 제7관은 화자상관(華坐想觀)
9) 제8관은 상상관(像想觀)
10) 제9관은 편관일체색신상관(遍觀一切色身想觀)
11) 제10관은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진실 색신상관
12) 제11관은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의 진실 색신상관
13) 제12관인 보관상관(普觀想觀)
14) 제13관은 잡상관(雜想觀)
15) 제14관은 상배생상관(上輩生想觀)
16) 제15관은 중배생상관(中輩生想觀)
17) 제16관인 하배생상관(下輩生想觀)
2. 원앙부인과 안락국
1) 부처님의 명으로 승열바라문이 8궁녀를 임정사에 대려감
2) 사라수대왕을 유나로 대려감
3) 도중에서 위제히부인을 자헌장자에게 팜
4) 안락국이는 태어나 사라수왕을 만나려 임정사에 다녀옴
5) 위제히(원앙)부인의 죽음과 안락국의 원
제9권 문수사리에게 약사경을 설함
1. 약사유리광여래의 12대원
2. 약사불이 계시는 유리국과 그 공덕
1) 아귀, 지옥, 축생에 떨어질 몸을 구해줌
2) 귀신에게 몰려 죽임을 당할 때 구하여 줌
3) 약사불(약왕보살)을 염불하면 임종시 유리국 극락에 태어남
4) 3재8란과 9종횡사의 종류와 그 소멸법
제10권
1. 정반왕의 죽음
1) 정반왕이 병이 들어 부처님을 기다림
2) 부처님이 부왕을 뵙고 법을 보이시니 임종하심
3) 부처님이 부왕의 장례를 모시니 모든 신이 와서 도움
4) 법문하고 사리를 금함에 담음
2. 이모 대애도의 출가 -중본기경-
1) 대애도가 부처님께 출가를 간청
2) 아난이 대애도 출가를 요청
3) 부처님이 계를 주고 출가를 허락함
4) 대애도의 고통을 화색비구니가 불도로 안정됨을 법문함
3. 불법의 방편력으로 500도적 제도
1) 500명의 도적이 불법의 방편력의 부처님을 잡으려고 기다림
2) 화인이 자비의 한 화살로 500명의 군적을 쏘아 불법 교화
4. 부처님께서 용왕들에게 일체 중생 위할 것을 명함
1) 난타용왕궁의 180용왕이 부처님에게 모임
2) 용왕들이 일체 불보살에게 해운을 공양, 공경, 존중, 예배함
3) 용왕에게 시일체락다라니를 설하여 모든 고액을 소멸
4) 용들의 고액소멸을 위하여 여래의 명호를 칭송
5) 중생들의 마장(魔障) 재장(災障) 우장(雨障)을 소멸하는 다라니를 설함
6) 불, 보살의 진실력으로 용들에게 기청처에 강주대우를 명함
7) 기도처를 정하고 경의 지시대로 행함
제11권, 제12권(법화경의 제1 서품) 분실 월인천강지곡<272곡-280곡>분실
제13권
1. 월인천강지곡<281곡-282곡>법화경의 방편품과 비유품
1) 법화경 제2권 방편(方便)품과 제3권 비유(譬喩)품
2) 법화경 제4권 신해품(信解品-탕자의 제도)
3) 법화경 제5권 약초유품(藥草喩品)
4) 법화경 제6권 수기품
제14권
1. 월인천강지곡<283곡-293곡>, 대통지승여래의 16아들에게 법화경을 설하여 시방의 부처님이 됨
1) 무한한 시간과 공간의 불국토의 대통지승여래를 보게함
2) 대통지승불의 도를 닦는 행
3) 제범천왕들도 대통지승여래께 예배와 공양
4) 대통지승여래께서 열반도를 열으시고 중생 도탈(度脫) 하심
5) 12행 법륜과 12인연법
6) 심묘선정과 3명6통으로 8해탈을 가르침
7) 16사미의 청을 받아 묘법연화경을 수지하게 함
8) 16사미를 시방세계의 부처님이 되게함
9) 16번째로 태어나 방편으로 교화하여 법에 들게 함
10) 제7 화성유품은 중생제도의 방편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분실 (월인천강지곡<294곡-411곡>분실)
법화경의 제8 오백제자 수기품 제9 수학 무학 인기품
제10 법사품 제11 견보탑분
제12 제바달다품 제13 권지품
제14 안락행품 제15 종지용출품
제16 여래수량품 제17 분별공덕품
제18 수희공덕품 제19 법사공덕품
제20 상불경보살품 제21 여래신력품
제22 촉루품 제23 약왕보살본사품
제24 묘음보살품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6 다라니품 제27 묘장엄왕본사품
제28 보현보살권발품
제21권 지장경과 부처님 조상(彫像)과 인욕태자의 효심
1. 월인천강지곡<412곡-417곡>지장경을 설하심
1) 서품
2) 분신 집회품
3) 관중생 업연품
4) 염부중생 업감품
5) 지장 명호품
6) 여래 찬탄품
7) 이익 존망품
8) 염라왕중 찬탄품
9) 찬불명호품
10) 교량표시 공덕연품
11) 지신 호법품
12) 견문 이익품
13) 촉루 인천품(178장-188장)
2.월인천강지곡<418곡-423곡>바사닉왕이 우두전단향목으로 부처님 조상(189장-211장)
3.월인천강지곡<425곡-429곡>인욕태자의 효행으로 부처가 될 것을 수기
제22권 분실 월인천강지곡<424곡-499곡>분실
제23권
1.월인천강지곡<500곡-519곡>목련경을 설하심
제24권 분실제25권 순천에서 발견
세조대왕 어진
월인천강지곡제2
세종어제월인천강지곡 소헌왕후동증정각
어제월인석보서
세종어제월인천강지곡 소헌왕후동증정각 금상찬술석보상절 자성왕비공성불과
(월인석보 목판본에 있는 소헌왕후와 함께 깨달음의 세계로 나아갈 것을 서원한 축원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