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훈민정음(訓民正音)/解例本_DAVICI

훈민정음해례(訓民正音解例) 2) 제자해(制字解) 초성 17자

유위자 2025. 11. 24. 20:50
.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7 : 훈민정음 해례 본문_DAVICI] *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 解例本) / DAVICI 지식창고 訓民正音例義 御製序文 例義 訓民正音解例 制字解 初聲解 中聲解 終聲解 合字解 用字例 鄭麟趾 序文 2) 제자해(制字解) 초성 17자 (ㄱ ㄴ ㅁ ㅅ ㅇ ㅋ ㄷ ㅌ ㅂ ㅍ ㅈ ㅊ ㆆ ㅎ ㆁ ㄹ ㅿ) 正音二十八字, 各象其形而制之. 初聲凡十七字. [정음이십팔자,각상기형이제지.초성범십칠자.] (강신항:1974 역) 정음 스물여덟 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 초성자는 17자이다. (박지홍:1984 역) 정음은 스물 여덟 자인데, 낱낱이 그 꼴을 본떠서 만들었다. 초성자는 17자이다. (국립국어원:2008 역) 정음 스물여덟 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 초성자는 17자이다. 牙音ㄱ, 象舌根閉喉之形. [아음ㄱ, 상설근폐후지형.] (강신항:1974 역) 엄소리 ㄱ는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뜨고, (박지홍:1984 역) 어금닛소릿자 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닫는 꼴을 본떴고, (국립국어원:2008 역) 연구개음 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닫는 모양을 본뜨고, 舌音ㄴ, 象舌附上腭之形. [설음ㄴ, 상설부상악지형.] (강신항:1974 역) 혓소리 ㄴ는 혀가 웃잇몸에 닿는 모양을 본뜨고, (박지홍:1984 역) 혓소릿자 ㄴ은 혀가 웃잇몸에 붙는 꼴을 본떴으며, (국립국어원:2008 역) 설단음 ㄴ은 혀가 윗잇몸에 붙는 모양을 본뜨고, 脣音ㅁ, 象口形. [순음ㅁ, 상구형.] (강신항:1974 역) ㅁ는 입 모양을 본뜨고, (박지홍:1984 역) 입술소릿자 ㅁ은 입의 꼴을 본떴고, (국립국어원:2008 역) 양순음 ㅁ은 입 모양을 본뜨고, 齒音ㅅ, 象齒形. [치음ㅅ, 상치형.] (강신항:1974 역) 잇소리 ㅅ는 이의 모양을 본뜨고, (박지홍:1984 역) 잇소릿자 ㅅ은 이(전체)의 꼴을 본떴으며, (국립국어원:2008 역) 치음 ㅅ은 이의 모양을 본뜨고, 喉音ㅇ, 象喉形. [후음ㅇ, 상후형.] (강신항:1974 역) 목구멍소리 ㅇ는 목구멍의 모양을 본뜬 것인데 (박지홍:1984 역) 목구멍소릿자 ㅇ은 목구멍의 꼴을 본떴다. (국립국어원:2008 역) 성문음 ㅇ은 목구멍의 모양을 본뜬 것이다. ㅋ比ㄱ, 聲出稍厲, 故加畫. [ㅋ비ㄱ, 성출초려, 고가화.] (강신항:1974 역) ㅋ는 ㄱ에 비하여 소리 나는 게 조금 센 까닭으로 획을 더한다. (박지홍:1984 역) ㅋ은 ㄱ에 비하여 소리가 남이 조금 세므로 획수를 더하였는데, (국립국어원:2008 역) ㅋ은 ㄱ에 비하여 소리 나는 것이 조금 센 까닭으로 획을 더하였다. ㄴ而ㄷ, ㄷ而ㅌ, ㅁ而ㅂ, ㅂ而ㅍ, ㅅ而ㅈ, ㅈ而ㅊ, ㅇ而ㆆ, ㆆ而ㅎ, 其因聲加畫之義皆同, 而唯ㆁ爲異. [기인성가화지의개동, 이유ㆁ위이.] (강독자:) ㄴ에서 ㄷ, ㄷ에서 ㅌ, ㅁ에서 ㅂ, ㅂ에서 ㅍ, ㅅ에서 ㅈ, ㅈ에서 ㅊ, ㅇ에서 ㆆ, ㆆ에서 ㅎ이 그 소리로 인하여 획을 더하는 것이 다 한가지 이치이나(같은 원리이다.), 오직 ㆁ은 다르게 되었다. (강신항:1974 역) ㄴ에서 ㄷ, ㄷ에서 ㅌ, ㅁ에서 ㅂ, ㅂ에서 ㅍ, ㅅ에서 ㅈ, ㅈ에서 ㅊ, ㅇ에서 ㆆ, ㆆ에서 ㅎ도 그 소리로 인하여 획을 더한 뜻이 다 같으나, 오직 ㆁ만은 다르다. (박지홍:1984 역) ㄴ에서 ㄷ, ㄷ에서 ㅌ, ㅁ에서 ㅂ, ㅂ에서 ㅍ, ㅅ에서 ㅈ, ㅈ에서 ㅊ, ㅇ에서 ㆆ, ㆆ에서 ㅎ으로, 그것이 소리에 따라 획수를 더하는 뜻은 모두 한가지이다. 그러나 다만 ㆁ은 다르다. (국립국어원:2008 역) ㄴ에서 ㄷ, ㄷ에서 ㅌ, ㅁ에서 ㅂ, ㅂ에서 ㅍ, ㅅ에서 ㅈ, ㅈ에서 ㅊ, ㅇ에서 ㆆ, ㆆ에서 ㅎ으로 그 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획을 더한 뜻(이치)은 다 같으나, 오직 ㆁ만은 다르다 (즉 ㆁ은 ㄱ에 획을 더하여 만든 글자가 아니다). 半舌音ㄹ, 半齒音ㅿ, 亦象舌齒之形而異其體, 無加畫之義焉. [반설음ㄹ, 반치음ㅿ, 역상설치지형이이기체, 무가화지의언.] (강신항:1974 역) 반혓소리 ㄹ과 반잇소리 ㅿ는 또한 혀와 이의 모양을 본뜨긴 했으나 그 체를 달리하여 획을 더한 뜻이 없다. (박지홍:1984 역) 반혓소릿자 ㄹ과 반잇소릿자 ㅿ도 (다른 초성자처럼) 또한 혀와 이의 꼴을 본떴는데, 그 체형은 달리하였으나, 획수를 더한 뜻은 거기에 없다. (국립국어원:2008 역) 유음 ㄹ과 유성치마찰음 ㅿ도 또한 혀와 이의 모양을 본뜨긴 했으나 그 체(바탕으로 삼은 기본 글자)를 달리하여 획을 더한 뜻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