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훈민정음(訓民正音)/諺解本_김슬옹해설

훈민정음(訓民正音) 복원과정

유위자 2025. 11. 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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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訓民正音)복원과정 세종 시대 언해본을 문화재청이 2017년에 국어사학회 도움을 받아 복원한 <재구정본 언해본> 첫장 세조 시대인 15세기에 쓰인 훈민정음 언해본 월인석보 권두본 첫 장. 1권의 짜임새 @김슬옹 글, 강수현 그림(2012). ≪누구나 알아야 할 훈민정음, 한글 이야기≫ 28(글누림), 37쪽. 훈민정음 해례본과 재구정본 언해본과 월인석보 권두본 첫 쪽 비교. -김슬옹- 세조 때 언해본(1459, 서강대학교 소장)을 바탕으로 세종 시대 언해본을 문화재청이 2017년에 국어사학회 도움을 받아 복원했고 이를 <재구정본 언해본>이라고 한다. 2017년에 공개된 논문자료형식의 재구정본을 2023년에 가온누리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해례본과 함께 출판. 훈민정음 해례본 낙장 복원 과정 추정도. 해례본의 앞 두 장(4쪽)은 세종 당대의 기록이 아니라 훗날 복원한 기록이다. 세종이 직접 펴낸 초간본은 오랜 세월 묻혀 있다가 1940년에 경상북도 안동에서 이용준 선생에 의해 발견되어 간송 전형필 선생이 사들여 현재는 간송미술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간송본은 발견 당시 세종의 정음편 1쪽부터 4쪽까지 모두 4면은 없었다. 찢긴 4면을 누가 어떻게 복원했는지는 역사 속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다만 어떻게 복원(보사)했을지 추론은 가능하다. 실록본과 언해본 덕분에 가능했다. 간송본의 낙장 부분의 복원은 실록본과 언해본이 있어 가능했으니 사관이 해례본의 정음편과 정인지서를 그대로 실록에 전재한 것은 해례본 못지 않게 매우 중요하다. 해례본은 일찍 희귀본이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해례본의 맨 끝의‘정인지서’는 언해본에도 없으므로 해례본 발견(1940) 전까지는 실록본으로 유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