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간의 죄를 언문으로 써서 의금부와 승정원에 보이다 / <실록> 세종28년 1446.10.10
유위자2025. 12. 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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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4_13 : 최만리 상소문과 세종의 답변]* 대간의 죄를 언문으로 써서 의금부와 승정원에 보이다 / <실록> 세종28년 1446.10.10
세종실록114권, 세종 28년 10월 10일 갑진 1/4 기사 / 1446년
대간의 죄를 언문으로 써서 의금부와 승정원에 보이다
임금이 대간(臺諫)의 죄를 일일이 들어 언문(諺文)으로써 써서,
환관(宦官) 김득상(金得祥)에게 명하여 의금부와 승정원에 보이게 하였다.
원문
○甲辰/上數臺諫之罪, 以諺文書之, 命宦官金得祥, 示諸義禁府承政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