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1_08 : 한단고기_몽골,브리야트]* 칭기스칸은 고구려-발해 王家의 후손이였다 <곰씨인쇄공장책공장> 2024.05.26
안녕하세요?
칭기즈 칸(1162~1227년)이 세상을 떠난 지 한 세대가 조금 지난
1260년경 페르시아 사가(史家) 주바이니(Ata^-Malek Juvayni·1226~1283)는
세계정복자사(Tarikh-i Jahangushay-i)라는 사서(史書)를 지어내고 이 책에서
칭기즈 칸을 ‘현대세계를 창출한 사람’으로 표현했다.는데요 칭기즈 칸의 선조는 누구일까요?
칭기스칸은 고구려-발해 王家의 후손이였다
1240년에 출간된 것으로 알려진 《몽골비사(蒙古秘史)》를 보면,
칭기즈 칸에서 위로 10대(代)를 올라가면 ‘모든 몽골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알룬고와가 나오고.
그녀에서 다시 10대를 더 올라가면
부르테 치노가 나오는데 당연히 몽골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
칭기즈 칸과 그의 조상 역사를 기록한 《몽골비사》는 책 이름을
《몽골사》나 《칭기즈칸사》라고 하지 않고 ‘비밀스러운’이라는 말을 붙여 《몽골비(秘)사》라고 한다. 왜일까?
바로 칭기즈 칸 선조의‘비밀’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칭기즈 칸 관련 역사책들을 연구한 바에 의하면, 놀랍게도
칭기즈 칸의 직계 시조는 발해(渤海) 고왕(高王) 대조영(大祚榮)의 아우인 대야발(大野勃)이고
칭기즈 칸은 그의 19대손(代孫)이다.라는 주장이 있어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처음듣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황당하고 놀랍거나하여 믿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발해(渤海)는 대조영이 건국한 동아시아의 한반도 북부와 만주, 연해주 일대에 위치했던 고대국가이고
외교 문서 등에서는 고려(高麗)를 자칭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칭기스칸은 고구려·발해인 후손”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역사연구가 전원철 박사인데요
칭기스칸의 조상은?
출처 : 환단고기, 전원철 박사의 칭기즈칸 가계도
근거는 ?
1. 환단고기의 4대 오사구 단군의 동생 오사달을 몽골의 군장으로 임명하여 몽골의 기원이 되었다는 기록
환단고기[한단고기]에 몽골의 기원이 몽고리로 기록되어 있으며, 4대 오사구 단군의 동생 오사달이 군장으로 임명되어 몽골의 기원이 되었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이는 분명, 전통적인 ‘오랑캐 관’에 따라 ‘몽골’을 터부시했던 우리의 ‘小華論’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우리 역사상의 큰 봉우리인 고구려(고구리, 고리)가 후에 몽골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음을 의미한다.
징기즈칸 조상의 땅은 고구려의 땅인 북만주다(윤내현 전 단국대 교수). 징기즈칸의 어머니는 고 구려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몽골인들이 한국을 무지개의 나라(솔롱고)라고 동경한다. 어 머니을 존경하고 섬기는 문화가 워낙 강한 몽골인들에게 한국은 그래서 동경의 대상이다.
2. 전원철 박사의 칭기즈칸 가계도에 의한 발해 대조영 동생인 대야발의 후손
전원철박사는 중앙아시아 및 북방민족사학자로, 고구려발해학회 회원이라고 합니다.
서울대 졸업 후 미 아이오와대 로스쿨 법학박사(JD), 뉴욕주립대 박사후과정(LLM)을 거쳐
미국로펌에서 변호사로 근무했으며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 체첸전쟁 현장주재관,
외무부 유엔국인권사회과 유네스코담당 자문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근무 등의 경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는 29개국의 언어를 구사하는 발군의 언어능력으로
수많은 고대 및 중세사서을 해독하여 한민족과 북방민족 간의 관계를 밝히는데 큰 기여를 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고구려 발해인 징기스칸1.2권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칭기스칸 가계의 비밀스런 역사를 소개하면서,
징기스칸은 고구려인으로 발해 시조가 된 대조영의 아우인 대야발의 19대손이라는 것입니다.
전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발해가 멸망한 뒤 발해 왕가는
태조 왕건의 고려와 금나라, 오늘날 우리가‘몽골제국’으로 알고 있는 나라, 그리고 청나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는 1240년경에 출간된 현존하는 최고의 몽골 역사서인 몽골비사와
그리고 몽골제국 재상이었던 라슈도 우띠니(페르시아인)가 1310년경 저술한 집사라는 책과
몽골제국의 후예인 티무르제국의 제4대왕인 울룩벡이 지은‘사국사(四國史)’라는 책,
투르크의 계보 등등 그리고 동양사서등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대몽골 제국의 창시자 징기스칸을 비롯한 몽골 제국 후예들이 건설한 나라들의 왕과 계보를 밝히고 있습니다.
돌궐이 몽골 고원에서 물러나 서진을 하면서 건설한 트루크국가의 왕과 계보와 또한
여진이 세운 거란, 그리고 후에 청나라의 왕과 계보를 일목요연하게 밝혀냈습니다.
몽골제국은 오늘날의 몽골과 중국,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터키 등 중앙아시아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 서남아시아는 물론,
이집트를 제외하고 이라크, 시리아, 아라비아 반도 등 거의 대부분의 이슬람세계,
헝가리, 러시아 등 동유럽 전체와 오스트리아, 독일 변경까지 뻗어나갔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흉노,선비,돌궐,몽골,여진 등 2500년간 세계사를 써온
북방 기마 군단이 고조선과 연결이 되고 또한 고조선의 후예인 한민족과도 깊은 관계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함경도 땅으로 들어간 우리 형제들이 중원을 정복했고,
그들과 일족의 선조를 가진 칭기스 칸 3대가 전 세계를 통치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역사도 우리 민족사의 일부입니다. 그 당시 국경이 어디 있었습니까.
우리 역사를 이 한반도, 조선반도 내의 역사로 보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세계사 속에서 우리 민족사를 봐야합니다.”
그에 의하면 몽골이 고구려 발해를 이어받았다는 것은 이름에서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몽골은 징기스칸 선조의 나라인 말갈 즉 말고을의 옛소리인 몰고을 곧 말고을에서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는 여러개의 말고을로 이루어져 커진 나라 즉 커구려 고구려였고
말갈은 옛소리 말고을이 변하여 몽골이 되었습니다.
징기스칸은 당시까지 돌궐의 트루키스탄으로 불리던 돌궐이나
트루키스탄으로 불리던 땅에 여러 종족들을 통일한 뒤 자신의 나라 이름으로 말골 즉 몽골이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선조가 바로 말갈 발해 왕족이었고
또 그가 나라를 세울 당시에 동쪽에서는 자신과 같은 선조에서 나와 혈통을 나눈,
왕건 즉 고려가 이미 존재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고려라는 국명과의 혼돈을 피하기 위하여 징기스칸은 말골의 바뀐음인 몽골을 자기 국명으로 택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몽골비사에서 고려만은 말발굽 아래 두지 말라는 징기스칸의 유언과 상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몽골제국이 사라진 후 몽골 제국의 재건을 기치로
중앙아시아에서 티무르제국을 세운 티무르와 인도에서 무굴 제국을 세운 바부르 또한 징기스칸의 가계라고 합니다.
이렇게 고구려 발해 왕가는 몽골제국과 티무르제국 그리고 무굴제국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대야발의 증손자 금행에게는 금시조함보, 완안아골타 등 세 아들 외에 용녀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작제건과 결혼을 했고 손자가 고려를 건국한 왕건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왕건 또한 고구려 발해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건은 발해는 내 친척의 나라라고 하고 발해를 멸망시킨 거란이 보낸 사신을 귀양을 보내고
또한 곡물을 보내온 낙타는 만부교 다리 아래 묶어 굶겨 죽이면서까지 거란과의 통교를 거부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거란과 통교하지 말 것을 유언으로 남겼고 또한 훈요 10조에도 포함시켰던 것입니다
또한 망명해 온 발해인 대광현 일행을 자신의 왕씨족보에 올린 것도 그러한 연유라고 합니다.
또한 금나라를 건국한 함보의 7대손인 아골타 뿐만 아니라
후금 즉 청나라를 건국한 아이신교로 애신각라 즉 누르아치도 고구려 발해 후손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누르아치는 아골타 가문의 약 20세 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나라 건륭제의 명으로 지은 만주원류고에서 청나라 왕실은
발해 말갈의 대씨와 금나라 왕가인 완안 씨의 후손이라고 자처하고 있는데,
이는 금의 건국자 아골타가 바로 발해 후손이며 동시에 누르하치의 조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석을 종합하면 동아시아에서 나라를 세운
고구려 발해 고려 금나라 몽골제국 그리고 청나라가 모두 한 가게에서 나왔다는 의미가 됩니다.
한편, 고구려 발해 후손들은 서쪽으로 진출을 하면서 세력을 규합하여 여러 제국을 건설합니다.
돌궐제국은 서쪽으로 이동해 가면서 수많은 트르크 국가들을 건설했는데
이들 중 고구려 발해 가계가 리더가 되어 왕조를 세운 나라가 다수라고 합니다.
이는 대조영 대야발의 4대조는 오주크칸이라는 인물인데
그의 사촌 형제들의 후손이 세운 나라가 바로 위구르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즈크칸의 직계 후손들이 트르크인들을 지휘하여 서진을 하면서 세운 나라들이
바로 카를록과 셀주크제국, 호라즘제국, 카라한제국, 가즈나제국, 만루크왕조, 카라콘루
그리고 오스만제국 등이라는 것도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고구려 트루크계 기마 유목민 세력이 중앙아시아와 중동 일대를 지배한 수니파 무슬림 왕조였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스만 제국은 1299년부터 1922년에 이르기까지 600년 이상 지속된 최강의 투르크 국가였는데
오스만 제국의 시조 오스만 1세는 오구즈칸의 아들 ‘카이’의 후손으로
오스만 제국 역시 고구려 후예인 오구즈 가문의 나라이다라고 합니다.
오스만 제국은 1453년 무하마드 2세가 동로마 제국을 정복했고,
이후 1517년에는 메카를 점령하여 칼리프의 지위에 올랐다.고 하는데,
바로 이 오스만 제국의 후예가 1923년 건국된 오늘날의 터키이며
터키인들이 한국을‘형제의 나라’라고 인식하는 것도 이와 같은 DNA의 배경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계 방방곡곡에서 인류의 역사를 바꾼 제국들과 왕국들의 역사에서
놀라운 한국인 DNA 역사가 발견되는 것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세계 정복자’칭기즈 칸은 고구려-발해인이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는 오늘날에도 남북한과 몽골공화국으로 이어져오고 있다고 합니다.
단재 신채호는 <조선상고사>에서 여진,선비,몽고,흉노 등은 본래 我의 동족이었다.
흉노는 조선의 속민이었다.
조선족이 분화해 조선,선비,여진,몽고,퉁구스 등의 종족이 되고,
흉노족이 흩어져 돌궐,헝가리,터키,핀란드 등의 종족이 되었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