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한단고기(桓檀古記)/한단고기관련인물

이맥(李陌) / 범장(范樟, 범세동) / 안함로(安含老)

유위자 2025. 10. 6. 05:48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참고자료10_2 : 한단고기 관련인물] * 이맥(李陌, 1455년 세조 1 ~ 1528년 중종 23) / 나무위키 조선 초기 연산군 때의 문신. 본관은 고성(固城)[1], 자는 정부(井夫), 호는 일십당(一十堂)이다. 아버지 사암공(思菴公) 이지(李墀)와 어머니 연일 정씨 정보(鄭保)의 딸 사이의 4남 2녀 중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외고조부가 바로 포은 정몽주이다. 환단고기를 구성하고 있는 태백일사를 지었다고 주장되는 인물이나, 실상은 환단고기의 실제 저자인 이유립이 이맥의 명의를 도용한 것이다. 이는 사이비역사학 서적을 출간할 때 흔히 쓰는 수법이다. * 범장(范樟, 범세동, ? ~ 1397?) / 위키백과 범세동(范世東, ? ~ 1397?)은 고려 말기의 학자이다. 본관은 금성, 자는 여명(汝明), 호는 복애(伏崖)이다. 통찬(通贊) 후춘(後春)의 아들이며 정몽주의 제자이다. 《환단고기》에서는 범장(范樟) 혹은 휴애거사 범장(休崖居士 范樟)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그가 〈북부여기〉를 썼다고 언급되어 있다.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이다. 원천석(元天錫)과 함께 《화해사전 華海師全》을 편집하고 《동방연원록 東方淵源錄》을 편찬하였다. 관직은 낭사(郎舍)의 으뜸인 간의대부(諫義大夫)에 이르렀다. 사후에 후덕군(厚德君)에 봉해지고 문충(文忠)의 시호를 받았으며 개성의 표절사(表節祠), 두문동서원(杜門洞書院), 광주의 복룡사(伏龍祠)에 제향되었다. * 안함로(安含老) / 위키백과 안함로(安含老)는 《환단고기》에만 나오는 인물이다. 《환단고기》에서는 그가 〈삼성기〉 상권을 저술했으며 원동중(元董仲)이 〈삼성기〉 하권을 저술했다고 한다. 일부 재야사학자들은 안함로가 실존 인물임을 증명하는 자료로 《조선왕조실록》에 언급된 《안함로원동중삼성기》를 제시하며, 안함로와 신라의 고승 안함이 동일 인물이라 주장하기도 한다.[1] 그러나 《조선왕조실록》의 해당 서명(書名)은 한국 사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안함(安含)·노원(老元)·동중(董仲) 삼성기(三聖紀)》로 해석하기 때문에 안함로 및 《환단고기》에 인용된 〈삼성기〉가 실제 《조선왕조실록》의 안함로와 〈삼성기〉라는 주장은 인정되지 않는다.[2]